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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한문 포함)-31정답(2017-10-05 / 453.2KB / 5,74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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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한문 포함) 3 책형 1 쪽 국어(한문 포함) 문 1. 통사적 합성어로만 묶인 것은? ① 흔들바위, 곶감 ② 새언니, 척척박사 ③ 길짐승, 높푸르다 ④ 어린이, 가져오다 문 2. 밑줄 친 단어 중 동사만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옥수수는 가만 두어도 잘 큰다. ㄴ. 이 규칙을 중시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ㄷ. 그 연예인도 사람인지라 늙는 것은 어쩔 수 없구나. ① ㄱ, ㄴ ② ㄱ, ㄷ ③ ㄴ, ㄷ ④ ㄱ, ㄴ, ㄷ 문 3. 가장 자연스러운 문장은? ① 그는 이 문제에 대해 가능한 충실히 논의해 왔다. ② 이 물건은 후보 공천 시점에 보낸 것인지도 모른다. ③ 디지털 텔레비전 시대에는 고화질의 화면은 물론 다양한 정보도 손쉽게 얻을 수 있다. ④ 지금까지는 문제를 회피하기만 했지만 이제는 이와 같은 관례를 깨뜨릴 때도 되었다는 생각이다. 문 4. 높임 표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할아버지께서 이제야 집에 가시는군요. ② 당신은 제 말씀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으시는군요. ③ 이것이 바로 생전에 당신께서 가장 아끼던 벼루입니다. ④ 우리 사장님께서 뵙기를 청한 이유는 고견을 듣기 위함입니다. 문 5. 밑줄 친 부분의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은? 회초리 맞은 자리에 멍이 들었다. ①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을 만났다. ② 금 간 자리를 흙으로 말끔히 메웠다. ③ 그는 적성에 맞는 자리를 구하고 있다. ④ 방이 좁아서 책상을 들여놓을 자리가 없다. 문 6. 밑줄 친 부분의 뜻풀이로 바르지 않은 것은? 나는 구두를 벗으면서 ‘죽었으면 나 안 가기로 장사 지낼 사람이 없어서 시험 보는 사람더러 나오라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어, 공연히 ㉠불뚝하는 심사가 일어나는 것이었다. 돈은 그달 학비까지 ㉡얼러서 백 원이나 보내왔다. 병인은 죽었든 살았든 하여간에 돈 백 원은 반가웠다. 시험 때는 당하여 오고 ㉢ 미구에 과세(過歲)를 하려면 돈 쓸 일은 한두 가지가 아닌데, 우환이 있는 집에다 대고 철없이 돈 청구만 할 수도 없어 걱정인 판에 마침 ㉣ 생광스럽다. - 염상섭, 만세전 중에서 - ① ㉠ : 갑자기 화가 나는 ② ㉡ : 무턱대고 요구하여서 ③ ㉢ : 오래지 않아 설을 쇠려면 ④ ㉣ : 아쉬운 때 요긴하게 쓰게 되어 보람이 있다 문 7. 다음 시의 화자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너는 온다. 어디 뻘밭 구석이거나 썩은 물웅덩이 같은 데를 기웃거리다가 한눈 좀 팔고, 싸움도 한판 하고, 지쳐 나자빠져 있다가 다급한 사연 들고 달려간 바람이 흔들어 깨우면 눈 비비며 너는 더디게 온다. 더디게 더디게 마침내 올 것이 온다. 너를 보면 눈부셔 일어나 맞이할 수가 없다. 입을 열어 외치지만 소리는 굳어 나는 아무것도 미리 알릴 수가 없다. 가까스로 두 팔을 벌려 껴안아 보는 너, 먼 데서 이기고 돌아온 사람아. - 이성부, 봄 - ① 시적 대상에 상징적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② 시적 대상에 대해서 무력감을 느끼고 있다. ③ 시적 대상에 대해서 예찬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④ 시적 대상을 통해서 순리에 대한 신념을 표현하고 있다. 문 8. 다음 글의 중심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한국 한자음이 어느 시대의 중국 한자음에 기반을 두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학자들에 따라 이견이 있다. 어느 한 시대의 한자음에 기반을 두고 있을 수도 있고, 개별 한자들이 수입된 시차에 따라서 여러 시대의 중국 한자음에 기반을 두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한국 한자음은 중국 한자음과도 다르고 일본 한자음과도 다르고 베트남 옛 한자음과도 다르다는 것이다. 물론 그것이 그 기원이 된 중국 한자음과 아무런 대응 관계도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한국어 음운체계의 영향으로 독특한 모습을 띠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한국 한자음을 영어로는 ‘Sino-Korean’이라고 한다. 이것은 우리말 어휘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한자어가, 중국어도 아니고 일본어도 아닌 한국어라는 것을 뜻한다. 우리가 ‘학꾜’라고 발음할 때, 중국인도 일본인도 따로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는 한 그것이 ‘xuéxiào’나 ‘がっこう’인 줄을 알아차리기는 힘들다. ① 한국 한자음의 특성 ② 한국 한자음의 역사 ③ 한국 한자음의 기원 ④ 한국 한자음의 계통 국어(한문 포함) 3 책형 2 쪽 문 9. 다음 글이 들어갈 곳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인형은 사람처럼 박자에 맞춰 춤을 추고 노래도 부르고 심지어 공연이 끝날 무렵에는 구경하던 후궁들에게 윙크를 하며 추파를 던지기까지 했다. 인형의 추태에 화가 난 목왕이 그 기술자를 죽이려고 하자 그는 서둘러 인형을 해체했고 그제야 인형의 실체가 드러났다. ( ㉠ ) 어느 날 서쪽 지방으로 순행을 나간 목왕은 곤륜 산을 넘어 돌아오는 길에 재주가 뛰어난 기술자를 만났다. 목왕은 그 기술자에게 그가 만든 가장 훌륭한 물건을 가져오라고 명했다. 하지만 그가 가지고 온 것은 물건이 아니었다. 이를 이상히 여긴 목왕이 왜 물건을 가지고 오지 않고 사람을 데리고 왔는지 묻자, 그는 이것이 움직이는 인형이라고 답했다. ( ㉡ ) 이에 놀란 목왕은 그 인형을 꼼꼼히 살펴봤지만 사람과 다른 점을 하나도 발견할 수 없었다. ( ㉢ ) 그것은 색을 칠한 가죽과 나무로 만들어진 기계장치였다. 하지만 그것은 오장육부는 물론 뼈, 근육, 치아, 피부, 털까지 사람이 갖춰야 할 모든 것을 갖추고 있었다. 마침내 목왕은 그에게 “자네 솜씨는 조물주에 버금가도다!”라고 크게 칭찬했다. ( ㉣ ) ① ㉠ ② ㉡ ③ ㉢ ④ ㉣ 문 10. 다음 글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는 ‘경건한 종교음악가’로서 천직을 다하기 위한 이상적인 장소를 라이프치히라고 생각하여 27년 동안 그곳에서 열심히 칸타타를 써 나갔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실은 7년째에 라이프치히의 칸토르(교회의 음악감독) 직으로는 가정을 꾸리기에 수입이 충분치 못해서 다른 일을 하기도 했고 다른 궁정에 자리를 알아보기도 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칸타타를 쓰지 않게 되었다는 사실이 최근의 연구에서 밝혀졌다. 또한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경우에는 비극적으로 막을 내린 35년이라는 짧은 생애에 걸맞게 ‘하늘이 이 위대한 작곡가의 죽음을 비통해하듯’ 천둥 치고 진눈깨비 흩날리는 가운데 장례식이 행해졌고 그 때문에 그의 묘지는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 후 이러한 이야기는 빈 기상대에 남아 있는 기상 자료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게다가 만년에 엄습해 온 빈곤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걸작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모차르트가 실제로는 그 정도로 수입이 적지는 않았다는 사실도 드러나 최근에는 도박벽으로 인한 빈곤설을 주장 하는 학자까지 등장하기에 이르렀다. ① 바흐는 일이나 신앙 못지않게 처우를 중시했다. ② 바흐는 생애 중 7년 정도 칸타타를 작곡하였다. ③ 모차르트가 사망하던 당일 빈의 날씨는 궂었다. ④ 모차르트의 작품 수준은 자신의 경제적 상황과 반비례했다. 문 11. 밑줄 친 한자가 문맥상 바르게 쓰인 것은? 1차 ‘휴머니스트 선언’이 나온 지 40년이 지난 후 나치즘은 인간이 드러낼 수 있는 야만성의 극한적인 ㉠ 型態를 드러 내었으며, 여타의 전체주의 정책들 또한, 빈곤 상태를 ㉡槌放하지도 못하면서 인권만 ㉢蹂躪했다. 더욱이 민주주의 ㉣ 整體를 가진 사회에서까지도 과학을 악용한 경찰국가의 면모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① ㉠ ② ㉡ ③ ㉢ ④ ㉣ 문 12. 맞춤법에 맞는 것은? ① 뒷뜰에 있는 옥수수나 따서 가져올게. ② 짐작건대, 그 사람은 야속다고 푸념만 한 것 같아. ③ 거름을 다 처내고 나서 어르신을 뵈러 길을 떠난대요. ④ 답을 얻기 위해 눈 덮힌 산야를 하염없이 헤매고 있을 거야. 문 13. 밑줄 친 부분의 문장 성분이 다른 것은? ① 어느 학교의 동창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② 손에 익은 연장이라서 일이 빨리 끝나겠다. ③ 정부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가 드디어 발표되었다. ④ 그 고마운 마음에 보답하고자 편지를 드리려고 합니다. 문 14. 밑줄 친 말이 가장 자연스러운 것은? ① 닫혀진 마음을 열 길이 없구나. ② 저쪽 복도에 놓여진 화분은 엄청 예쁘구나. ③ 그 토의에서 궁극적으로 받아들여진 것이 결국 뭐지? ④ 장마로 인해 끊겨진 통신 선로가 드디어 복구되었군요. 문 15. 다음 시조와 가장 관련이 깊은 것은? 지아비 받 갈나 간  밥고리 이고 가 반상을 들오 눈섭의 마초이다. 친코도 고마오시니 손이시나 다실가. ① 夫婦愛而敬之, 相待如賓. ② 生我者父母, 知我者鮑子也. ③ 會桃李之芳園, 序天倫之樂事. ④ 三顧臣於草廬之中, 諮臣以當世之事. 문 16. 밑줄 친 부분 중 띄어쓰기에 맞지 않는 것은? ① 난점은 앞서 말한 바와 같다. 그는 나와 동창인바 그를 잘 알고 있다. ② 사람은 항상 배운 대로 행동하기 마련이다. 사회의 규범대로 움직여야 타인의 지탄을 받지 않는다. ③ 어른들이 다 떠나시니 나도 떠날 밖에. 그밖에 더 논의할 사항은 두 가지 관점으로 요약될 수 있다. ④ 업무에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화합에도 각별히 신경을 쓴다.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기성세대와도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국어(한문 포함) 3 책형 3 쪽 문 17. 다음 발화가 사용되는 상황을 추론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우리나라도 경기도 말, 충청도 말, 강원도 말, 전라도 말, 경상도 말, 제주도 말 등 각 지역마다 특색이 있는 지역어 (地域語)가 존재하는데, 이는 해당 지역의 지리적, 정치적, 사회적 요소 및 구성 집단의 기질과 성격 등이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반영되고 변모되어 온 것입니다. 따라서 각 지역어는 해당 지역과 그 구성원의 정체성과도 깊이 관련되어 있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각 지역어가 가진 특성과 기능을 무시한 채 한 지역의 말만을 사용케 한다면 이는 타 지역의 정체성을 부인하는 것이고, 타 지역어를 사용하는 사회 구성원들의 원활한 소통 수단을 박탈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국민을 차별할 수 있으며, 심지어 타 지역의 구성원 에게 정서적 갈등과 고통을 안겨 줄 수 있습니다.” ① 우리말의 올바른 용법을 강조하는 강연에서 ② 사고와 언어의 관계를 주장하는 학술 발표 대회에서 ③ 지역어의 종류와 그 특징을 소개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④ 표준어 정책에 반대하고 지역어의 가치를 주장하는 변론에서 문 18. 다음 시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하늘에 깔아 논 바람의 여울터에서나 속삭이듯 서걱이는 나무의 그늘에서나, 새는 노래한다. 그것이 노래인 줄도 모르면서 새는 그것이 사랑인 줄도 모르면서 두 놈이 부리를 서로의 죽지에 파묻고 따스한 체온을 나누어 가진다. 2 새는 울어 뜻을 만들지 않고, 지어서 교태로 사랑을 가식하지 않는다. 3 ― 포수는 한 덩이 납으로 그 순수를 겨냥하지만, 매양 쏘는 것은 피에 젖은 한 마리 상한 새에 지나지 않는다. - 박남수, 새 - ① 시적 화자의 현실 비판적 의도가 엿보인다. ② ‘뜻’과 ‘납’은 서로 대조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③ 시적 화자는 절제된 태도로 대상을 노래하고 있다. ④ ‘상한 새’는 자연이나 순수한 삶의 파괴를 의미한다. 문 19. ㉠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태평양전쟁이 격화되자 일제는 식민지 조선 내에서 황국 신민화정책을 강화함과 동시에 일본인으로서의 투철한 국가관과 ‘국민’ 의식을 주입하는 데 주력하게 되었다. ( ㉠ ) ‘국민’이란 말이 일본 내에서 실체적인 함의를 지니게 된 것은 청일전쟁 이후였다. ( ㉡ ) 이 경우 천황 아래 모두가 평등한 신민, 즉 일본의 ‘국민’으로서 재탄생하여야 한다는 당위적 명제는 다른 면에서는 ‘비국민’으로 낙인 찍힐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조장하는 일이기도 했다. ( ㉢ ) 이러한 사정은 식민지 조선 내에서도 마찬가지로 작용하였다. ( ㉣ ) ‘국민’ 의식의 강조는 이때까지만 해도 여전히 민족적인 이질감을 유지하고 있었던 조선인들에게는 심리적인 포섭의 원리인 동시에 ‘비국민’으로서의 공포감을 동반한 강력한 배제의 원리로 작용하였던 셈이다. ㉠ ㉡ ㉢ ㉣ ① 사실 그런데 그리고 요컨대 ② 사실 게다가 또한 그러므로 ③ 실제로 또한 게다가 요컨대 ④ 실제로 그러나 그리고 그러므로 문 20. 촌장의 태도와 관련된 사자성어로 가장 적절한 것은? 다: 아셨으면서 왜 숨기셨죠? 모든 사람들에게, 저 덫을 보러 간 파수꾼에게, 왜 말하지 않은 거예요? 촌장: 말해 주지 않는 것이 더 좋기 때문이다. 다: 거짓말 마세요, 촌장님! 일생을 이 쓸쓸한 곳에서 보내는 것이 더 좋아요? 사람들도 그렇죠! “이리떼가 몰려온다.” 이 헛된 두려움에 시달리고 사는 게 그게 더 좋아요? 촌장: 얘야, 이리떼는 처음부터 없었다. 없는 걸 좀 두려워 한다는 것이 뭐가 그렇게 나쁘다는 거냐? 지금까지 단 한 사람도 이리에게 물리지 않았단다. 마을은 늘 안전했어. 그리고 사람들은 이리떼에 대항하기 위해서 단결했다. 난 질서를 만든 거야. 질서, 그게 뭔지 넌 알기나 하니? 모를 거야, 너는. 그건 마을을 지켜주는 거란다. 물론 저 충직한 파수꾼에겐 미안해. 수천 개의 쓸모없는 덫들을 보살피고 양철북을 요란하게 두들겼다. 허나 말이다. 그의 일생이 그저 헛되다고만 할 순 없어. 그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고귀하게 희생한 거야. 난 네가 이러한 것들을 이해하여 주기 바란다. 만약 네가 새벽에 보았다는 구름만을 고집한다면, 이런 것들은 모두 허사가 된다. 저 파수꾼은 늙도록 헛북 이나 친 것이 되고, 마을의 질서는 무너져 버린다. 얘야, 넌 이렇게 모든 걸 헛되게 하고 싶진 않겠지? - 이강백, 파수꾼 중에서 - ① 指鹿爲馬 ② 釣而不網 ③ 隔靴搔癢 ④ 牽强附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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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 국가직 7급 국어 해설 이유진.pdf 정표 2021-07-21 21:46
수정 2015 국가직 7급 국어 해설 정원상.pdf 기출이 2021-07-20 02:14
2015 국가직 7급 교육학 문제 해설 +3 (2017-10-05) 2015 국가직 7급 교정학 문제 해설 (2017-10-05) →2015 국가직 7급 국어 문제 해설 +19 (2017-10-05) 2015 국가직 7급 국제법 문제 해설 (2017-10-05) 2015 국가직 7급 국제정치학 문제 해설 (2017-10-05)
댓글수 19 (항상) /펼치기
  • 짠수
    짠수짱 5년 전
    감사룽
  • 오도
    오도여오오 5년 전

    나래야  접속부사 공부 다시  좀...

  • 강병
    강병준 4년 전(수정됨)

    말씀드리기 죄송한데 이유진 교수님 해설이 엉망진창이네요

  • profile
    Sueee 4년 전

    고혜원 3책형

  • profile
    망이 2년 전

    길짐승은 관형어+명사라서 통사적 합성어인데, 길(명사)+짐승으로 해설 달아 놓으신 분들이 있네요. 주의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 profile
    gq 2년 전(수정됨)
    @망이

    길짐승은 길(기다 의 활용) + 짐승 이라서 관형어+명사 로 아는데

     

    길을 road로 해석하는 강사는 걸러야함.

  • profile
    망이 2년 전(수정됨)

    "이 물건은 후보 공천 시점에 보낸 것인지도 모른다"

    해당 문장의 경우 보내다의 필수부사어인 (-에게)가 빠졌는데 왜 맞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문맥상 확실하게 받은 사람이 유추되지 않고, 그간 기출을 봐도 필수부사어가 빠진 경우는 틀린 문장으로 간주했던데 아무도 이의제기를 안 했나 보네요. 실질적으로 불필요한 성분인 후보 공천시점에를 빼면 "이 물건은 보낸 것인지도 모른다"가 되어서 비문인 게 바로 눈에 보이는데요.

  • profile
    @망이

    ㄷㄷ 진짜네 ㅋㅋㅋㅋ 이거 비문인거 같은데?? 

  • profile
    망이 2년 전(수정됨)
    @김익상조선총독부폭탄

    일단 역대 고등학교 평가원 모의고사/수능에서 단 한 번도 필수부사어 및 보어가 생략된 문제를 올바른 문장으로 출제한 바가 없음... 

    오히려 '-보내다'가 세자리 서술어인지를 묻는 문제는 수두룩함.

    이 경우 필수부사어 생략이 가능하려면, 앞문장에서 이미 대상이 언급되었거나, 누가봐도 받을 대상이 예상되는 경우여야 하는데, 해당 문장은 둘 다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생략된 부사어가 '후보'라고 우길 수는 있겠고, 그럼 복수정답 인정은 안 됐겠지만 솔직히 저 문장만 보고 후보라고 단정지을 수가 있음? 후보가 뇌물로 야당총수 등등한테 보낸 것일 수도 있는데?

    해당 예문 찾아보니 어디 전공서에 나온 예문이 아니고, 출제교수가 만든 문제 같은데, 뭔 의도로 냈는지는 알겠지만 이런 문제 안 내야 된다고 봄. 엄밀히 따지면 비문인데..

    참고로 통사론 관련 공무원 국어 문법 문제는 수능과 다르게 정말 저질스러운 문제 너무 많고, 내가 문제오류 찾아낸 것도 꽤 됨(국립국어원 확인 받음) 그런데 강사들도 대충 가답안 보고 그냥 끼어 맞추기 식으로 해설을 하고, 수험생들도 잘 모르니 아무도 문제 제기를 안 한 듯. 문제 좀 깔끔하게 내줬으면...

  • profile
    9eun4Lee 2년 전
    @망이

    레알 어떤 개ㅄ이 문제를 이따구로 내는겨....

  • profile

    고혜원 3책형

  • 찰나
    찰나 2년 전

    완1

  • profile
    이형접합 2년 전
    확인·
  • profile
    준비완료 1년 전(수정됨)

    2015 국 7 국어

  • profile
    bjork 1년 전
    1.
  • 팀장
    팀장님간다 1년 전
    바흐 지문에서
    '7년째에 다른일을 하기도 했고 ... 그것이 계기가 되어 칸타타를 쓰지 않게 되었다는 사실이 최근의 연구에서 밝혀졌다' -> 2번선지가 옳다고 생각하는데 왜 옳지 않은지 설명좀 해주실분
  • profile
    망이 1년 전(수정됨)
    @팀장님간다

    7년차부터 라이프치히의 칸토르(교회의 음악감독)으로는 수입이 충분하지 않아 다른 일을 하기도 했고, 다른 일을 알아보기도 했함 -> 그 계기로 칸타타 작곡도 그만둠.

     

    라이프치히 교회 음악감독하면서 거기서 짬짬이 칸타타도 작곡한 모양인데,

     

    1. 7년차부터 교회 음악감독 외에 잠깐 잠깐 다른 일을 하고 돌아오거나, 부업과 병행하다가 그 계기로 (나중에) 칸타타를 때려친 경우(둘 사이에 텀이 있음)

    2. 한동안 칸타타 작곡을 그만 두었으나 후에 다시 재개했을 경우...

     

    가 가능해서 그런 거 같아요.

  • 팀장
    팀장님간다 1년 전
    @망이
    감사합니다
  • profile
    도레미솔 1년 전
    95. 한자 어렵게 나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