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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1(2017-10-06 / 330.4KB / 9,709회)

 

2016 군무원 9급 국어 해설 이유진 (2017-10-06 / 304.4KB / 7,980회)

 

다음 나래 카페: http://cafe.daum.net/naraeyoujin 해설 강의는 남부고시온라인 무료특강 <기출외전>! 남부고시온라인 나래국어 이유진  2016 군무원 국어 해설 . 문 1. 문 1. 다음 중 본말과 준말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1) ① 거북하지 – 거북치 ② 기러기야 - 기럭아 ③ 쓰레기야 – 쓰렉아 ④ 그렇지 않은 - 그렇찮은 문 2. 다음 중 밑줄 친 말이 적절하게 쓰인 문장은?2) ① 콧수염에 구렛나루까지 거멓게 자라 있었다. ② 점원에게 옷값을 치루고 가게를 나왔다. ③ 적은 월급에 다섯 식구가 목매고 살고 있다. ④ 그들은 개거품을 뿜어내며 새벽 호랑이처럼 으르렁댔다. 문 3. 다음 중 속담과 뜻풀이가 바르게 연결된 것은?3) ①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빈다 → 매우 입맛이 당기어 많이 먹 게 됨 ② 남의 다리 긁는다 → 남의 재물을 거리낌 없이 마구 훔치거나 빼앗아 감 ③ 개구리도 옴쳐야 뛴다 → 하던 일을 끝까지 추진하여 성공함 ④ 벼린 도끼가 이 빠진다 → 공을 들여 잘 장만한 것이 오히려 빨리 못쓰게 됨 문 4. 다음 중 로마자 표기법이 옳은 것은?4) ① 울릉도 Ulleung-do ② 석굴암 Seogguram ③ 왕십리 Wangsimri ④ 창경궁 Changgyeonggung 문 5. 다음 중 외래어 표기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5) ① 주스 ② 비스킷 ③ 초콜릿 ④ 앙케이트 문 6. 다음 밑줄 친 부분의 표기가 옳은 것은?6) ① 그 일은 너무 오래돼서 진위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 ② 핵 폐기장 설치는 주민들의 찬반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③ 부동층의 표가 이번 선거의 당락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변 수이다. ④ 구조대는 매몰자의 생존 여부에 상관없이 구조 작업을 연 장할 것이다. 문 7. 다음 중 접두사 ‘수-’, ‘숫’의 쓰임이 옳지 않은 것은?7) ① 수놈 ② 수소 ③ 숫양 ④ 숫꿩 문 8. 다음 중 어법에 맞게 쓴 문장은?8) ① 그는 지난 시험에서 만족스런 결과를 얻었다. ② 할아버지께서는 어제보다 팔이 덜 아프신가 보다. ③ 지난주에는 활짝 개인 날씨가 계속되었지만 오늘은 갑자기 우레가 쳤다. ④ 달걀 껍데기에 있는 탄산칼슘은 석회질 비료와 비슷한 성분 을 가진다. 문 9. 다음 중 띄어쓰기가 잘못된 것은?9) ① 홍길동 님, 주문하신 물건입니다. ② 그는 호리병을 깨뜨려버렸다. ③ 교실에는 책상, 걸상 등이 있다. ④ 군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뛸듯이 기뻤다. 문 10. 다음 중 표준어로 옳지 않은 것은?10)  ① 무우 ② 이쁘다 ③ 괴발개발 ④ 남사스럽다 문 11. 다음 중 밑줄 친 단어가 동음이의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11) ① ㉠ 늘 속만 썩이던 막내딸이 철이 들었다. ㉡ 철쭉꽃이 철을 맞아 활짝 피었다. ② ㉠ 문에 빗장이 굳게 걸렸다. ㉡ 옷걸이에 많은 옷이 걸렸다. ③ ㉠ 입술이 마르고 심장이 탄다. ㉡ 그 아이는 부끄럼을 잘 탄다. ④ ㉠ 도배지가 떠서 새로 도배를 해야 한다. ㉡ 메주가 잘 떠서 곰팡이가 많이 생겼다. 다음 나래 카페: http://cafe.daum.net/naraeyoujin 해설 강의는 남부고시온라인 무료특강 <기출외전>! 문 12. 다음 상황에 가장 알맞은 속담 또는 관용구는?12) 일본은 그동안 대규모 금융완화에도 경제가 살아나지 않는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카드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을 꼽아 왔다. TPP를 통해 세계경제의 40%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 무역권을 확보, 아베노믹스의 기폭제 로 활용한다는 복안이었다. 하지만 TPP에 대한 반대 입장을 명확하게 해온 후보자가 당선되면서 그동안 공을 들였던 환태 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도 무용지물이 될 처지다. ① 벙어리 재판 ② 귀가 질기다 ③ 배알이 뒤틀리다 ④ 닭 쫓던 개의 상  문 13. 다음 중 고유어로 옳은 것은?13) ① 빈티지 ② 이간질 ③ 파렴치 ④ 하소연 문 14. 다음 제시된 글에서 경계하고자 하는 태도와 가장 일치하 는 것은?14) 비판적 사고는 지역적이고 시시콜콜한 문제를 트집 잡아 물고 늘어지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핵심을 중요한 대상으로 삼는다. 비 판적 사고는 제기된 주장에 어떤 오류나 잘못이 있는가를 찾아내 기 위해 지엽적인 사항을 확대하여 문제로 삼는 태도나 사고방식 과는 거리가 멀다. ① 계옥지탄(桂玉之嘆) ② 맥수지탄(麥秀之嘆) ③ 본말전도(本末顚倒) ④ 초미지급(焦眉之急) 문 15. 다음 작품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15) 년닙희 밥 싸두고 반찬으로 장만마라. 닫드러라 닫드러라 청약립(靑篛笠)은 써잇노라, 녹사의(綠蓑依) 가져오냐. 지국총(至匊悤) 지국총(至匊悤) 어사와(於思臥) 무심(無心) 백구(白鷗)난 내 좃가 제 좃가. ① 후렴구를 빼면 시조 형식이다. ② 여름철 어부의 소박한 삶을 그리고 있다. ③ ‘지국총 지국총 어사와’는 배 저을 때 나는 소리의 뜻을 빌려 적은 것이다. ④ ‘무심한 백구난 내 좃난가 제 좃난가’에서 물아일체(物我一 體)의 경지를 나타내고 있다. ※ 다음 작품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16~17] (가) 껍데기는 가라. 사월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동학년(東學年) 곰나루의, 그 아우성만 살고 껍데기는 가라. (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香氣)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다) 유리(琉璃)에 차고 슬픈 것이 어른거린다. 열없이 붙어 서서 입김을 흐리우니 길들은 양 언 날개를 파다거린다. 지우고 보고 지우고 보아도 새까만 밤이 밀려나가고 밀려와 부딪히고, 물 먹은 별이, 반짝, 보석처럼 박힌다. 밤에 홀로 유리를 닦는 것은 외로운 황홀한 심사이어니 고운 폐혈관이 찢어진 채로 아아, 너는 산ㅅ새처럼 날아갔구나! (라) 세상의 나무들은 무슨 일을 하지? 그걸 바라보기 좋아하는 사람. 어구한 날 봐도 나날이 좋아 가슴이 고만 푸르게 푸르게 두근거리는 그런 사람 당에 뿌리내려 마지않게 하고 몸에 온몸에 수액 오르게 하고 둥글고 둥글어 탄력의 샘! 하늘에도 땅에도 우리들 가슴에도 들리지 나무들아 날이면 날마다 첫사랑 두근두근 팽창하는 기운을! 다음 나래 카페: http://cafe.daum.net/naraeyoujin 해설 강의는 남부고시온라인 무료특강 <기출외전>! 문 16. (가)~(라)가 발표된 시기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16) ① (가)-(나)-(다)-(라) ② (가)-(나)-(라)-(다) ③ (나)-(다)-(라)-(가) ④ (다)-(나)-(가)-(라) 문 17. (나) 시를 쓴 시인과 가장 밀접한 것은?17) ① 참여적 시 ② 자연 예찬 ③ 무의미시론 ④ 퇴폐적 관능미 문 18. 다음 중 빈칸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18)  인간은 자연과 세계의 현상, 본질, 작용을 인식하고서 이에 유사성의 ( )를 하거나 인접성의 ( )를 한다. 초승달의 모습을 보고 ‘눈썹, 쪽배’를 떠올린다. 별의 본질이 어두운 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것이라 생각한 이들은 별에서 ‘이상, 희망’등의 의미를 ( )한다. ① 비교 ② 분류 ③ 분석 ④ 유추 문 19. 다음 작품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19)  일청 전쟁(日淸戰爭)의 총소리는 평양 일경이 떠나가는 듯하더 니, 그 총소리가 그치매 사람의 자취는 끊어지고 산과 들에 비린 티끌뿐이라. 평양성 외 모란봉에 떨어지는 저녁볕은 뉘엿뉘엿 넘어가는데, 저 햇빛을 붙들어매고 싶은 마음에 붙들어매지는 못하고 숨이 턱 에 닿은 듯이 갈팡질팡 하는 한 부인이 나이 삼십이 될락말락하 고, 얼굴은 분을 따고 넣은 듯이 흰 얼굴이나 인정 없이 뜨겁게 내리쪼이는 가을볕에 얼굴이 익어서 선앵둣빛이 되고, 걸음걸이는 허둥지둥하는데 옷은 흘러내려서 젖가슴이 다 드러나고 치맛자락 은 땅에 질질 끌려서 걸음을 걷는 대로 치마가 밟히니, 그 부인은 아무리 급한 걸음걸이를 하더라도 멀리 가지도 못하고 허둥거리 기만 한다. 남이 그 모양을 볼 지경이면 저렇게 어여쁜 젊은 여편네가 술 먹고 행길에 나와서 주정한다 할 터이나, 그 부인은 술 먹었다 하 는 말은 고사하고 미쳤다, 지랄한다 하더라도 그따위 소리는 귀에 들리지 아니할 만하더라. 무슨 소회가 그리 대단한지 그 부인더러 물을 지경이면 대답할 여가도 없이 옥련이를 부르면서 돌아다니더라. “옥련아, 옥련아 옥련아 옥련아, 죽었느냐 살았느냐. 죽었거든 죽은 얼굴이라도 한 번 다시 만나 보자. 옥련아 옥련아, 살았거든 어미 애를 그만 쓰이고 어서 바삐 내 눈에 보이게 하여라. 옥련 아, 총에 맞아 죽었느냐, 창에 찔려 죽었느냐, 사람에게 밟혀 죽었 느냐. 어리고 고운 살에 가시가 박힌 것을 보아도 어미 된 이내 마음에 내 살이 지겹게 아프던 내 마음이라. 오늘 아침에 집에서 떠나올 때에 옥련이가 내 앞에 서서 아장아장 걸어다니면서, 어머 니 어서 갑시다 하던 옥련이가 어디로 갔느냐.” - 이인직, 「혈(血)의 누(淚)」 ① 청·일 전쟁을 다룬 정치소설이다. ② 구체적인 시대적 배경을 제시하면서 내용을 전개한다. ③ 「자유종」, 「금수회의록」과 같은 시대의 작품이다. ④ 고전 소설과 현대 소설의 과도기적 성격을 지닌다. 문 20. 다음 중 ㉠~㉣의 접속어가 바르게 연결되지 않은 것은?20) 文化(문화)에도 수준이 있고 높고 낮은 지체가 있다면 그 높 은 쪽에 두는 게 학문, 예술, 종교, 도덕 등 정신활동의 所産(소 산)이고 출판 역시 그렇다. ( ㉠ ) 오늘의 우리 출판 풍토는 ‘業 者性(업자성)’ 상업주의에 너무나 물들어 있다. ( ㉡ ) 엄밀한 의 미에선 모든 인간이 능력과 노동력을 파는 ‘장사꾼’이요, 일터는 거래시장에 불과하다. ( ㉢ ) 출판계야말로 目不忍見(목불인견)이 다. 85년 아이아코카 自敍傳(자서전)은 16가지나 동시에 번역돼 나왔고 83년 ET선풍이 몰아치자 단 3개월에 13가지나 쏟아져 나 왔다. 별로 신통치도 못한 노벨상 作品(작품)들은 또 어땠는가. 일명 ‘빨간책’인 低質(저질) 불량 지하 출판물이 지상에 범람했고 假名(가명)·匿名(익명) 불온출판물이 활개를 쳤다. 요즘도 많다. ( ㉣ ) 하나 문제는 智識産品(지식산품)인 출판물을 ‘低知能者(저지 능자)’가 만든다는 점이다. ① ㉠: 한데 ② ㉡: 하기야 ③ ㉢: 그리고 ④ ㉣: 또 문 21. 다음을 논리적 순서로 배열한 것은?21) ㉠ 식민 지배를 공고히 하기 위해 일제는 “조신인들은 김정호와 대동여지도의 위대함을 알아보지 못하고 목판마저 불태워버린 미개한 민족”이라고 비난하며 진품의 존재를 숨겨왔던 것이다. ㉡ 그러나 연구 결과 김정호의 옥사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 인되었으며, 흥선대원군에 의해 불타 사라졌다던 대동여지도의 원판이 11장이나 발견되었다. ㉢ 최근까지도 이것은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었다. ㉣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제작하자 흥선대원군은 김정호를 감 옥에 가두고 지도의 판목은 압수해 불태웠다고 한다. ㉤ 이는 일제 강점기 때 조선 총독부가 발행한 『조선어독본』 에 나와 있는 내용이다. ① ㉠ - ㉡ - ㉢ - ㉣ - ㉤ ② ㉢ - ㉡ - ㉤ - ㉣ - ㉠ ③ ㉣ - ㉤ - ㉢ - ㉡ - ㉠ ④ ㉤ - ㉣ - ㉢ - ㉡ - ㉠ 문 22. 다음 중 대통령의 연설문 작성순서를 바르게 나열한 것은?22) ㉠ 재작성된 연설문을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수정·보완한다. ㉡ 대통령은 연설문을 검토하여 초안에 대한 지침을 내린다. ㉢ 비서실에서 연설의 내용을 분석하고 초안을 만들어 대통령 에게 보고한다. ㉣ 대통령의 지침을 토대로 연설문이 재작성된다. 이때 새로 작 성하는 정도로 내용이 완전히 변경될 수도 있다. ① ㉠ - ㉡ - ㉢ - ㉣ ② ㉡ - ㉣ - ㉢ - ㉠ ③ ㉢ - ㉡ - ㉣ - ㉠ ④ ㉣ - ㉢ - ㉡ - ㉠ 문 23. 다음 중 밑줄 친 부분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23) ① 이제서야 좀 운이 트이나 보다. ② 지금에서야 주변의 눈치를 살폈다. ③ 인제서야 이놈의 생활도 끝났군. ④ 이곳에야 찾아오지 못하겠지. 다음 나래 카페: http://cafe.daum.net/naraeyoujin 해설 강의는 남부고시온라인 무료특강 <기출외전>! 문 24. 다음 중 ㉠~㉣의 독음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24) 17세기에 일본 에도막부가 영유권을 판단할 때의 기준은 거리관 계였다. 에도막부는 울릉도뿐만 아니라 독도도 조선 땅에서 더 가깝 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이는 1877년 메이지 정부의 판단에도 그대로 ㉠反響을 일으켜 두 섬이 일본과 관계없다는 ㉡指令을 내기에 이르 렀다. 그런데도 현재 일본은 한국의 독도 영유권을 인정하지 않는다. 나아가 한국 문헌의 ‘우산도’는 독도가 아니라 울릉도의 또다른 이름 이라는 ㉢詭辯을 펴고 있다. 일본의 이런 주장은 터무니없지만, 원인 의 ㉣一旦을 우리에게서도 찾는다면, ‘우산도’를 기록한 문헌이 많지 않다는 데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① ㉠ 反響(반양) ② ㉡ 指令(지령) ③ ㉢ 詭辯(괴변) ④ ㉣ 一旦(일성) 문 25. 다음 글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5) 이십뉵 일의 니경직(李景稷), 김신국(金藎國)이 술, 고기 은합을 가지고 젹진의 가니, 젹쟝이 오ᄃᆡ,  “군듕(軍中)의 날마다 쇼 잡고 보믈이 뫼치 ᄡᆞ혀시니, 이 거 므어ᄾᆡ ᄡᅳ리오. 네 나라 군신(君臣)이 돌 굼긔셔 굴먼 지 오라니, 가히 스로 ᄡᅥᆷ도다.” 고, 드ᄃᆡ여 밧지 아니고 도로 보ᄂᆡ니라. 이십칠 일의 날마다 셩듕의 구완라 오 군 라ᄃᆡ 일 인 도 오니 업고, 강원 감 됴뎡회(趙廷虎ㅣ)본도군(本道軍)이 다 못지 못엿기로 ᄡᅥ 양근(楊根)의 퇴진여 후의 오 군 기리고, 몬져 영쟝(營將) 권졍길(權井吉)노 여곰 녕병(領兵) 야 검단 산셩(黔丹山城)의 니러 봉화(烽火) 드러 셔로 응 다. 이십팔 일의 체찰(體察使) 김ᄂᆔ(金瑬ㅣ) 친히 쟝 거려 븍셩의 가 독젼(督戰)ᄉᆡ, 도젹이 방포(放砲) 소ᄅᆡ 듯고 거즛 믈너며 져근 군와 우마(牛馬) 머므니, 이 유인 ᄭᅬ라. 김ᄂᆔ 그 헤아리지 못고 군 독촉야 려가 치라 니, 산성(山城)의 잇 군ᄉᆡ 그 ᄭᅬ 알고 리지 아니니, 김ᄂ ᆔ 병방 비쟝(兵房裨將) 뉴호 환도(還刀) 쥬어 아니 리 니 어즈러이 즛ᄧᅵ니, 군ᄉᆡ 려도 쥭고 아니 려도 쥭게 시ᄆᆡ, 비로소 려가 젹진의 우마 가지ᄃᆡ, 젹이 본 톄 아니 타가, 군ᄉᆡ 다 리기 기려 젹의 복병(伏兵)이 면의셔 ᄂ ᆡ닷고, 믈너갓던 젹병이 나아드러 잠시의 우리 군을 다 쥭이고 졉젼 젹, 김ᄂᆔ 화약을 앗겨 긔 만히 쥬기 아니고 달나 기 기려 주더니, 이 ᄯᆡ 급야 화약을 미쳐 쳥치 못고, 조춍(鳥銃)으로 서로 디가 못 이긔니, 뫼길이 급야 오기 어 려오니, 이에 다 쥭기에 니니라. ① 여성의 세밀한 감정이 들어간 내간체 작품이다. ② 조선 인조 때 어느 궁녀(宮女)가 쓴 서간체 수필이다. ③ 글쓴이의 주관적인 감정에 초점을 두고 서술하였다. ④ 병자호란 당시의 역사적 사실을 한글로 기록한 유일한 작품 이다. ♥ 3월 개강 이유진의 특별한 국가직 모의고사 ♥ 매주 2회의 완벽한 실전 모의고사 (기출 난도 수준 1회+고난도 1회) + 변화하는 국가직에 맞춤 독해 플러스 문항! 국가직은 55점을 독해에서 잡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부족했던 독해 훈련을 동형모의고사반에서 잡습니다! 이게 가능해? 받아 본 적 없는 개인별 맞춤 콘텐츠! 현장 수강시 개인별 약점 오답문제지를 만들어 드립니다 (내가 틀린 문제와 유사 유형을 더 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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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군무원 9급 국어 문제 해설 - 2016.7.2. +8 (2017-10-06) 2016 군무원 9급 행정학 문제 해설 +12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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