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간부   조회수 41743 2018.09.21. 05:10

2019 경찰 간부 한국사 문제 해설 - 2018.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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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한국사(180921 / 596.0KB / 12,109회)

 

2019 경찰 간부 한국사 해설 원유철(180921 / 1.25MB / 8,515회)

 

2019 경찰 간부 한국사 해설 신영식(180922 / 8.48MB / 11,604회)

 

2019 경찰 간부 한국사 해설 배담덕(180925 / 491.4KB / 3,706회)

 

2019 경찰 간부 한국사 해설 문동균(201229 / 1.13MB / 149회)

 

 - 1 - 1 교 시 한 국 사 공 통 ※ 답안지에 한 번 표기한 답을 수정테이프 등으로 정정하거나 칼 등으로 긁어 변형할 경우 그 문항은 무효로 처리함. 1. 선사시대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가. 구석기시대에는 무리 중에서 연장자가 지도자가 되었으나 권력을 가지지는 못했다. 나. 구석기시대에는 방추차를 이용하여 옷감을 짜서 입었다. 다. 구석기시대에는 영혼 숭배와 조상 숭배가 나타났다. 라. 신석기시대에는 일부 저습지에서 벼농사를 지었다. 마. 신석기시대의 움집은 중앙에 화덕을 설치하고 햇빛을 많이 받는 남쪽으로 출입문을 내었다. 바. 신석기시대에는 마을 주위를 목책이나 도랑 등으로 에워쌌다. ① 2개 ② 3개 ③ 4개 ④ 5개 2. 청동기·철기시대의 모습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부족은 혈연을 바탕으로 한 씨족을 기본 구성단위로 하고 지배·피지배의 관계가 아직 발생하지 않은 평등 사회였다. ② 고인돌과 돌널무덤이 많이 만들어졌다. ③ 철제 농기구를 사용함으로써 농업생산력이 증대되고 경제기반이 확대되었다. ④ 무기가 청동기나 철제로 바뀌게 되었다. 3. 고조선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표제음주동국사략」에는 고조선과 관련된 기록이 등장한다. ② 요령 지방과 대동강 유역을 중심으로 독자적인 문화를 이루며 발전하였다. ③ 기원전 3세기경에는 강력한 왕이 등장하여 왕위를 세습하였으며 그 밑에 상, 대부, 장군 등의 관직을 두었다. ④ 요서 지방을 경계로 대립했던 연나라의 잇단 공격으로 멸망하였다. 4. (가)에 들어갈 나라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가)는 장성의 북쪽에 있는데, 현토에서 천 리쯤 떨어져 있다. 남쪽은 고구려와 동쪽은 읍루, 서쪽은 선비와 접해 있고, 북쪽에는 약수가 있다. 사방 2천 리가 되며 호수는 8만이다. - 「삼국지」 동이전 - ① 왕 아래에 가축의 이름을 딴 마가, 우가, 저가, 구가의 관리가 있었다. ② 소도라는 별읍에는 도망자가 들어가도 돌려보내지 않았다. ③ 부락을 함부로 침범하면 소와 말 등으로 배상하는 책화라는 풍습이 있었다. ④ 어린 신부를 맞이하여 장성하면 아내로 삼는 민며느리제도가 있었다. 5. 통일신라의 대외무역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당시 울산항은 국제 무역항으로 크게 번성하여 아라비아 상인 들도 왕래하였다. ② 당으로 가는 바닷길에는 통일 이전부터 이용하던 당항성에서 산둥반도로 가는 길이 있었다. ③ 장보고가 세운 청해진은 당시 당나라와 일본, 그리고 한반도를 연결하는 동아시아 무역의 중심지가 되었다. ④ 당나라와 교류가 잦아짐에 따라 산둥반도, 양쯔강 하류, 발해만 북안 일대에는 신라인들의 마을인 신라원이 곳곳에 형성되었다. 6. 고대문화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삼국의 문화는 일본 야마토 조정과 아스카 문화의 성립에 기여하였다. ② 고구려의 오골성은 졸본성의 방어를 위하여 축조되었다. ③ 돌무지덧널 무덤은 구조상 널방이 없어 벽화를 그릴 수가 없었다. ④ 백제의 가요 정읍사(井邑詞)는 「악학궤범」에 수록되어 현재 전한다. 7. 다음 유물과 관련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가. 현존 최고(最古)의 석탑이다. 나. 국보 제9호이며 목탑에서 석탑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알 수 있다. 다. 석재를 벽돌 모양으로 만들어 쌓은 신라 시대의 대표적인 탑이다. 라. 기단과 탑신에 부조로 불상을 새긴 것으로 유명하다. 마. 2009년 보수․정비 작업 중에 금제사리봉안기를 발견하였다. ① 1개 ② 2개 ③ 3개 ④ 4개 8. 7세기의 한반도에서 일어난 (가)~(라)의 사실을 발생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가. 신라군이 황산의 벌판으로 진군하여 백제군과 싸웠고 신라의 관창이 전사하였다. 나. 백제 장군 윤충이 신라의 대야성을 공격하여 빼앗고 도독인 김품석과 그의 부인인 김춘추의 딸을 죽였다. 다. 백제를 지원하였던 일본의 수군이 당군에게 크게 패하자 백제왕 풍은 고구려로 도망하였다. 라. 보장왕의 서자 안승이 신라에 투항하였다. ① 가-나-다-라 ② 나-가-다-라 ③ 라-다-가-나 ④ 나-가-라-다 9. 밑줄 친 ‘그’의 저술로 옳은 것은? 그는 당나라에 유학하여 지엄의 문하에서 수학하고 돌아와 영주에 부석사를 창건하고 문무왕의 정치적 자문도 맡았다. 그는 모든 우주만물이 대립적인 존재가 아니라 서로 조화하고 포용하는 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해 유명한 ‘일즉다(一卽多) 다즉일 (多卽一)’이라는 독특한 논리를 폈다. 즉 하나가 전체요 전체가 하나라는 것이다. ① 화엄일승법계도 ② 해심밀경소 ③ 십문화쟁론 ④ 천태사교의 10. 발해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정당성 소속의 좌사정은 지․예․신부로 구성되어 있다. ② 특산물로는 책성부의 된장, 부여부의 사슴, 환도의 오얏 등이 있다. ③ 주민 중 다수는 말갈인이며 이들 중 일부는 지배층이 되기도 하였다. ④ 악기로는 고구려의 거문고를 계승한 발해금(渤海琴)이 있었고 발해의 악기는 송나라의 악기 제작에 영향을 주었다. - 2 - 11. 발해 시기에 있었던 설명 중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가. 제2대 무왕 대무예는 활발하게 영토를 확장하였으며 당을 선제공격하기도 하였다. 나. 제3대 문왕 대흠무는 당의 문물제도를 받아들여 국가체제를 정비하였다. 다. 제10대 선왕 대인수는 주변 말갈 세력을 복속시키고 요동 지역으로 진출하였다. 라. 제15대 애왕 대인선 대에 거란 야율아보기의 침략을 받아 멸망하였다. ① 1개 ② 2개 ③ 3개 ④ 4개 12. 밑줄 친 ‘이곳’과 동일한 지역으로 옳은 것은? 묘청은 풍수지리설을 내세워 이곳에 대화궁이라는 궁궐을 짓고 천도하여 황제를 칭하고 금을 정벌하자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관료들의 반대로 힘들어지자 반란을 일으켰으나 약 1년 만에 진압되었다. ① 이곳의 관리였던 조위총은 무신 정권에 반대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② 이곳에서 김윤후가 이끈 군대가 몽골 장수 살리타의 군대를 물리쳤다. ③ 이곳의 만적은 누구나 공경대부가 될 수 있다며 신분차별에 항거하였다. ④ 몽골이 침입해오자 이곳으로 수도를 옮겨 약 30여 년간 항거하였다. 13. 고려시대 사건들을 발생한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가. 김보당의 난 나. 최충헌의 ‘봉사 10조’ 건의 다. 정중부의 난 라. 「삼국사기」 편찬 ① 라-다-나-가 ② 라-다-가-나 ③ 라-나-다-가 ④ 다-가-나-라 14. 고려시대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가. 왕족을 대상으로 한 골제와 일반 귀족을 대상으로 한 두품제가 별개로 성립하였다. 나. 혼인형태는 솔서혼이나 남귀여가혼이 일반적이었다. 다. 충렬왕 시기에 국학을 성균관으로 개칭하였다. 라. 상층 향리인 호장은 중앙의 상서성에서 임명하였다. ① 1개 ② 2개 ③ 3개 ④ 4개 15. 조선시대 성리학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① 조식은 노장 사상에 포용적이었으며 학문의 실천성을 강조 하였다. ② 이이는 성학십도 등을 저술하였고 주자의 이론에 조선의 현실을 나름대로 체계를 세우려고 하였다. ③ 이언적은 기를 중심으로 세계를 이해하고 불교와 노장사상에 대하여 개방적인 태도를 지녔다. ④ 윤휴는 조선 사회가 안고 있는 모순을 해결하기 위하여 명분론을 강화하고 성리학을 절대화하였다. 16. 다음 자료와 관련된 사건으로 옳은 것은? 조령을 넘어 동남쪽으로 바닷가까지 수백 리를 가면 흥해라는 고을이 있다. 땅이 매우 궁벽하고 험하나, 어업, 염업이 발달하고 비옥한 토지가 있다. 옛날에는 주민이 많았는데 왜란을 만난 이후 점점 줄다가 경신년(1380) 여름에 맹렬한 공격을 받아 고을은 함락되고 불탔으며 백성이 살해되고 약탈당해 거의 없어졌다. - 「양촌집」 - ① 공민왕이 복주(안동)까지 피난을 갔다. ② 삼별초를 설치하여 전투에 대비하였다. ③ 이성계가 나하추의 침입을 물리쳤다. ④ 화약무기가 진포대첩에서 활용되었다. 17. 조선시대 법전 편찬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태조 때 정도전은 「조선경국전」, 조준은 「경제육전」을 편찬하였다. ② 성종 때 완성되어 반포된 「경국대전」은 이전, 호전, 예전, 병전, 형전, 공전의 6전으로 구성되었다. ③ 영조 때 조선 후기 사회상을 종합하여 정리한 「속대전」을 편찬하였다. ④ 정조 때 조선시대 마지막 법전인 「대전통편」을 편찬하였다. 18.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서적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① 숙종 때 서긍은 「고려도경」을 저술하였다. ② 예종 때 홍관은 「속편년통재」를 편찬하였다. ③ 인종 때 우리나라 풍수지리서의 각종 비록들을 모은 「해동비록」이 편찬되었다. ④ 충렬왕 때 민지는 「본조편년강목」을 편찬하였다. 19. 고려와 조선의 토지제도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역분전은 공신들에게 지급하였으며 전시과는 관료들에게 직역에 대한 대가로 지급하였다. ② 전시과 체제에서 민전은 사유지이나 수조권의 귀속을 기준으로 하면 공전인 경우도 있었다. ③ 전시과의 군인전은 군역이 세습됨에 따라 자손에게 세습되었다. ④ 과전법에서 조세는 1결의 수확량을 200두로 정하고 그 1/10인 20두를 거두었다. 20. 다음 사건과 관련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김효원이 과거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이조 전랑의 물망에 올랐으나 그가 윤원형의 문객이었다 하여 심의겸이 반대하였다. 그 후에 심충겸(심의겸의 동생)이 장원 급제를 하여 이조 전랑에 천거 되었으나 외척이라 하여 김효원이 반대하였다. ① 이를 계기로 심의겸 중심의 서인과 김효원 중심의 동인으로 분화되었다. ② 서인은 치인(治人)에 역점을 두고 제도 개혁을 통한 부국안민을 추구하였고, 동인은 선비들의 수기(修己)에 역점을 두어 지배층의 도덕성 제고를 중시하였다. ③ 동인은 광해군을 세자로 책봉하기를 건의한 정철에 대한 입장 차이로 남인과 북인으로 나뉘어졌다. ④ 이이, 성혼의 문인들은 주기론(主氣論)에 입각하여 양쪽을 모두 비판하며 타협안을 제시하였다. 21. 3.1운동과 관련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미국에서는 필라델피아 한인자유대회가 개최되었다. ② 대한독립선언(무오독립선언), 대동단결선언, 2․8독립선언 순으로 발표되었다. ③ 당시 가장 많이 투옥된 계층은 지식인·청년·학생이 아닌 농민이었다. ④ 기미독립선언문의 본문은 최남선이 작성하고 공약 3장은 한용운이 작성하였다. - 3 - 국가는 마땅히 한 집의 생활에 맞추어 재산을 계산해서 토지 몇 부(負)를 1호의 영업전(永業田)으로 하여 당 제도처럼 한다. 땅이 많은 자는 빼앗아 줄이지 않고 미치지 못하는 자도 더 주지 않으며, 돈이 있어 사고자 하는 자는 비록 천백 결이라도 허락하여 주고, 땅이 많아서 팔고자 하는 자는 다만 영업전 몇 부 이외에는 허락하여 준다. - 「곽우록」 - 22. 조선 전기(15~16세기) 사림의 향촌을 주도하기 위한 동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향사례(鄕射禮), 향음주례(鄕飮酒禮)의 실시를 주장하였다. ② 도덕과 의례의 기본 서적인 「소학」을 보급하였다. ③ 촌락 단위의 동약을 실시하고, 문중 중심으로 서원과 사우를 많이 세웠다. ④ 향회를 통해서 자신들의 결속을 다지고 향촌을 교화하였다. 23. 밑줄 친 ‘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왕의 명으로 예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 시문을 모아 책을 만들어 「동문선」이라 하고, 지리지를 편찬하여 「동국여지승람」이라 하였으며, 또 「삼국사절요」를 편찬하였다. ① 대마도주와 계해약조를 맺어 무역선을 1년에 50척으로 제한하였다. ② 국가가 직접 조세를 거두어들인 다음 관리들에게 나누어주는 관수관급제를 실시하였다. ③ 초계문신제를 실시하였다. ④ 토지 측량 기구로 인지의와 규형을 제작하였다. 24. 근대 교육과 국어 연구에 관련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베델은 세계 각국의 산천·풍토 등을 한글로 소개한 「사민필지」를 저술하였다. ② 1896년에 설립된 국문 동식회는 최초의 국문 연구회이다. ③ 국문 연구소는 주시경·지석영을 중심으로 국문의 정리와 국어의 이해 체계 확립을 위해 노력하였다. ④ 제국신문, 대한매일신보 등이 한글로 발간되면서 국어 연구에 도움이 되었다. 25. 다음 자료에 보이는 시기의 경제 상황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내 조금 시험해 볼 일이 있어 그대에게 만 금(萬金)을 빌리러 왔소.”하였다. 변씨는 “그러시오.”하고 곧 만 금을 내주었다. …… 허생은 만 금을 얻어 생각하기를 “저 안성은 기(畿) 호(湖)의 어우름이요, 삼남의 어귀이다.”하고는 이에 머물러 살았다. 그리하여 대추, 밤, 감, 배, 석류, 귤, 유자 등의 과실을 모두 두 배 값으로 사서 저장하였다. 허생이 과실을 몽땅 사들이자 온 나라가 잔치나 제사를 치르지 못하게 되었다. 그런 지 얼마 아니 되어서 두 배 값을 받은 장사들이 도리어 열 배의 값을 치렀다. - 박지원, 허생전 - ① 주로 공인과 사상들에 의해 주도되었다. ② 포구의 상거래는 장시보다 규모는 작았으나 포구를 거점으로 선상, 객주, 여각 등이 활발한 상행위를 하였다. ③ 개성의 송상은 전국에 지점을 설치하여 활동 기반을 강화하였는데 주로 인삼을 재배·판매하고 대외 무역에도 깊이 관여하여 부를 축적하였다. ④ 청으로부터는 약재, 문방구 등을 수입하였고 일본으로부터는 후추, 황 등을 수입하였다. 26. 신간회의 활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회장은 이상재, 부회장은 홍명희가 선출되었다. ② 광주에 학생항일운동 조사단을 파견하였다. ③ 조선인 본위의 교육제도와 의무 교육제를 주장하였다. ④ 갑산 화전민 학살사건 진상규명운동과 단천 산림 조합사건 지원운동을 하였다. 27.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관련된 사실을 시기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가. 김구가 비밀결사인 한인애국단을 결성하였다. 나. 한국광복군을 창설하였다. 다. 민족운동가들이 모여 국민대표 회의를 개최하였다. 라. 임시 의정원에서는 박은식을 대통령으로 추대하였다. ① 라-다-가-나 ② 라-가-다-나 ③ 다-라-가-나 ④ 다-라-나-가 28. 밑줄 친 ‘이 법’의 시행이 가져온 결과로 옳지 않은 것은? 이 법은 광해군 시기에 방납의 폐단을 극복하고 국가 재정을 보충하고자 경기도에서 처음 실시되었다(1608). 이후 점차적 으로 전국에 확대 시행되었다. ① 공납이 전세화되어 농민은 대체로 토지 1결당 미곡 12두만 납부하면 되었다. ② 별공과 진상은 그대로 남아 있었다. ③ 선혜청은 중앙의 궁방이나 관아에서 사용할 유치미의 확보에 주력하였다. ④ 공인은 관청에서 공가를 미리 받아 필요한 물품을 사서 납부 하였다. 29.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한 조선 후기 학자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역사의 흥망성쇠는 시세(時勢)에 따라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② 매매를 금지한 영업전을 설정함으로써 기본적인 농민 생활을 보장하고자 하였다. ③ 부세를 완화하고 서얼 허통을 방지하며 호포제 실시를 반대하였다. ④ 관직은 적은데 과거에 응시한 사람이 많은데서 붕당이 생긴다고 보았다. 30. 다음 인물들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1919년 4월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대통령은 이승만, 초대 경무국장은 김구이다. ② 안중근은 만주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였고 이후 뤼순감옥에서 「동양평화론」을 완성하였다. ③ 윤희순은 의병들의 군자금을 모으고 다양한 의병가도 지었다. ④ 안창호는 1913년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흥사단을 조직하였다. 31. 조선 후기 신분제의 동요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노비들은 영조 때 노비종모법을 통해 신분 상승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② 부유한 상민들은 공명첩을 사서 양반 신분을 취득하여 군포를 면제받을 수 있었다. ③ 기술직 중인들은 관직 진출의 제한을 없애 달라는 대규모 소청 운동을 벌여 정조 때 유득공, 박제가, 이덕무 등이 규장각 검서관으로 기용되었다. ④ 서얼은 왜란 후 시행된 납속책과 공명첩을 이용해 관직에 나아갈 수 있었으며 여러 차례 집단 상소 운동을 벌여 홍문관과 같은 청요직으로 진출하는 것을 허용해 달라고 요구하였다. - 4 - 32. 다음과 같은 기본 강령이 제시되었던 개혁과 관련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청국에 의존하는 관념을 버리고 자주독립의 기초를 세운다. 4. 왕실 사무와 국정 사무는 반드시 분리하여 서로 뒤섞이는 것을 금한다. 7. 조세의 부과와 징수, 경비의 지출은 모두 탁지아문에서 관할한다. 12. 군 장교를 교육하고 징병법을 실시하여 군제의 기초를 확립한다. 14. 인물을 쓰는데 문벌 및 지벌에 구애되지 말고, 선비를 두루 구하여 널리 인재를 등용한다. ① 일본에서 박영효가 귀국하여 김홍집과 연립 내각을 구성하였다. ② 교육입국 조칙이 반포되고 한성사범학교 관제 등이 제정되었다. ③ 궁내부가 설치되어 왕실사무를 전담하였다. ④ 상리국을 폐지하여 상공업을 활성화하고자 하였다. 33. 다음 사실들을 시기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가. 경의선 철도 개통 나. 국채보상운동 전개 다. 덕수궁 석조전 완성 라. 신채호 「독사신론」 발표 마. 경부선 철도 개통 ① 가-라-마-나-다 ② 마-가-라-나-다 ③ 가-마-나-라-다 ④ 마-가-나-라-다 34. 1945년 12월 모스크바 3국 외상 회의와 관련된 설명 중 옳은 것은? ① 미국, 중국, 소련의 3국 외상이 모스크바에 모여 카이로 선언에서 약속하였던 한반도 문제를 협의하였다. ② 소련이 4개국에 의한 신탁 통치안을 먼저 제시하여 미국이 이에 동의하였다. ③ 조선을 독립 국가로 재건하기 위해 임시 민주 정부를 수립한다. ④ 3국은 임시 민주 정부 수립에 참여할 단체의 범위를 둘러싸고 대립하였다. 35. 제헌국회와 관련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제헌헌법은 약 4년간 유지되었다. ② 제헌국회는 대통령에 이승만, 부통령에 이시영을 각각 선출 하였다. ③ 1948년 5월 10일 총선거는 21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투표권이 부여된 우리나라 최초의 보통선거이며 198명의 제헌국회의원이 선출되었다. ④ 제헌국회의원을 정당별로 보면 한국민주당이 가장 많았다. 36. 다음 자료의 사건이 일어났던 대통령의 집권시기와 관련이 없는 것은 ? 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유엔(UN)에 가입하였다. ② 부동산실명제를 실시하였다. ③ 학교마다 학교운영위원회를 설치하여 학교 자치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④ 전면적인 지방자치제를 실시하였다. 37. 1950년대 정치와 사회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이승만 정권은 국민회, 대한청년당, 노동총연맹, 농민총연맹, 대한부인회 등 단체를 토대로 자유당을 조직하였다. ② 발췌 개헌안의 핵심 내용은 대통령 직선제와 국회의 국무위원 불신임제이다. ③ 6․25전쟁 직후의 절실한 사회 단면을 파헤친 정비석의 소설 「자유부인」이 출간되었다. ④ 정부는 식량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쌀이 없는 날’을 정하였다. 38. 남북한의 통일 외교 정책 추진과 관련된 설명 중 옳은 것은? ① 1961년 5·16직후 중립화 통일론이나 남북협상론 등 통일 논의가 제기되었다. ② 7·4 남북 공동 성명에서 서울·평양 간 상설 전화 개설에 합의하였다. ③ 북한이 제시한 고려민주연방공화국 통일방안은 1민족2국가2 체제를 목표로 한다. ④ 남북 기본 합의서에 따르면 남북한은 서로 내정을 간섭하지 않으며, 호혜평등원칙 아래 모든 국가에게 문호를 개방하기로 하였다. 39. 다음 연표 중 각 시기에 해당하는 사건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 7차 개헌 8차 개헌 9차 개헌 (가) (나) ① 가 - 7년 단임의 대통령 간선제 ② 가 - 푸에블로호 납치 사건 ③ 나 - 남북 적십자 본회담 ④ 나 - 최초 남북 이산가족 상봉 40. (가)와 (나)가 발표된 시기의 사이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몇 개인가? (가) 남과 북은 분단된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뜻에 따라 7·4남북 공동 성명에서 천명된 조국 통일 3대 원칙을 재확인하고, ……, 쌍방 사이의 관계가 나라와 나라 사이의 관계가 아닌 통일을 지향하는 과정에 서 잠정적으로 형성되는 특수관계라는 것을 인정하고, 평화 통일을 성취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하면서,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나) 1. 나라의 통일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2. 나라의 통일을 위한 남측의 연합제 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 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하기로 하였다. ㄱ. 금강산 육로 관광 ㄴ. 북한 합영법 제정 ㄷ. 제2차 연평해전 ㄹ. 한반도 에너지개발기구(KEDO) 발족 ㅁ. 전국민 의료보험제도 도입 ㅂ. 여성부(현 여성가족부) 신설 ① 1개 ② 2개 ③ 3개 ④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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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 경찰 간부 한국사 해설 문동균.pdf 기출이형광팬 2020-12-29 08:16
한국사 최근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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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격!! 2018.09.21. 08:06

    국사 화이팅!!

  • ㅁㅁ 2018.09.21. 23:09

    문제자체는 쉽네요 지엽적인문제 제외하고 23분  38/40

  • b
    boo 2018.09.22. 13:08

    @ㅁㅁ  님 여기 아이피 장식으로 있는거 아니니까 웬만치 나대요

  • ㅁㅁ 2018.09.22. 15:22

    @boo  아가리

  • 6
    68경간 2018.09.22. 00:10

    이게 쉽다고 생각하시는분이있군요... 저 이번에 필합자인데 절대 쉽다고 안 느껴졌구요. 시험 본 주변인들도 한국사만큼은 어려웠다고 했습니다. 정말 난이도가 궁금해 할 경간준비생들을 위해 글을 남깁니다. 

  • ㅇㅇ 2018.09.22. 10:15

    원래 키보드만 잡으면 방구석 고승덕 됩니다 

  • 해설 2018.09.22. 15:36
  • profile
    기출이 2018.09.22. 20:13

    @해설  감사합니다~

  • 2
    2관왕 2018.09.22. 15:48

    40개중 21개 나가리...

     

    소방직 지방직 2관왕인데 몇달 쉬었더니 그냥 병 ㅡx이되어버렸네 허허

  • ㅇㅇ 2018.09.23. 00:16

    이야.. 이거.. 이거;; 와.. 대박;; 완전..;; 옳은 거 몇개인지 골라라 틀린거 몇 개 인지 골라라;; 그런것도 있고........... 그거 다 이전에 기출되었던 기출지문을 다 알아야만 풀수 있는 문제들 그리고 자료제시형도 이전에 모두다 기출되었던 것들 재탕..;;; 기출 짜깁기다.. 모두 기출 짜깁기다.. 이전에 기출되었던 지문들 모르면 풀 수가 없는 문제들임. 생각을 졸라게 해야;;............. 하는 문제들인듯.

  • ?
    ??? 2018.09.24. 17:02

    와 마지막 문제 살벌하네 개수형 문제도 되게 많네요 ㄷㄷ

  • 전감록 2018.09.25. 12:29

    경찰준비생 -12

  • ㅊㅊ 2018.09.25. 21:55

    국보 11호 이걸로 장난칠줄은 생각도못했네 ㅋㅋㅋ

  • z
    zzzzzzzzz 2018.10.01. 09:50

    @ㅊㅊ  이건 틀리라고 낸듯 ...;;

  • ㅇㅇ 2018.09.29. 12:35

    국가직7급 보다는 쉬운 느낌? 근데 40문제의 압박이 있고 너무 틀리라고 대놓고 낸 문제도 많네요;;;;

  • ㅇㅇ 2018.09.29. 14:19

    해경 간부 -2, 경찰 간부 -10 해경 간부 해설 빨리 올라 왔음 좋겠당 ㅠㅠ

  • 고고 2018.10.09. 19:35

    ㅁㅁ 저런사람은 무슨 심리지. 

  • 전한길필노,,, 2018.10.13. 16:23

    14번에 전한길 필노엔 국학->성균관 충선왕땐데......... ㅠㅠㅠㅠㅠㅠㅠㅠ 하.......뭐가맞죠?

  • 2018.10.29. 16:11

    @전한길필노,,,  충렬왕때 충선왕(왕 되기 전) 건의로 바꾼 거 아님까?

  • ㅉㅉㅉ 2018.10.23. 01:43

    말장난 투성이에 아는 부분을 오히려 더 쉽게 틀리게 만들어 놔서

    그냥 문제 선정 방식 자체가 쓰레기라 난이도를 논하기도 토나오는데 무슨...

     

    문제 중에 이건 전혀 몰라서 손대 못 댄 부분 있냐? 그런 부분은 답이랑 전혀 관련 없게 출제했구만

    그냥 죄다 말장난에 한 글자씩 빼먹은 문제들뿐이고, 현대사에서만 7문제?

    정상적인 문제패턴을 완전히 벗어난게 한눈에도 보이는데 이걸 잘 맞췄다고 자랑하고 있냐

    이게 쉬우면 대체 공부를 어떻게 했다는 거니? 다른 직렬 문제들은 풀 수 있냐? ㅋㅋㅋ

     

    해설을 봐도 헷깔리거나 이 부분을 건들 생각을 하나 싶어서 인상써지는 문제가 수두룩한데 이게 쉽다고?

    그럼 공부가 오히려 덜 되서 찍어서 때려 맞춘거겠지

     

    방구석 여포들아 니들 공부 안되고 성적 안 나온다고

    여기 와서 입 좀 털지마라 현실에선 반타작도 못했을 니들 모습이 눈에 훤하니까

  • 경시생22 2018.10.25. 01:04

    @ㅉㅉㅉ  지나가던 경시생입니다 경찰한국사 항상이런식입니다.. 말장난이 심해서 항상 꼼꼼하게 봐야하구요..

     

    18년부턴한국사를 다른기관에 맡겨서 내지만 그전까진

     

    9급쪽은 영어가 어렵고 경찰은 한국사가 항상어려웠습니다 

     

    그래서그런지 경찰한국사보면서 항상 9급다른직렬 다풀어봤는데 국가직뺴고는 거진 많이틀려야 2개더군요..

     

    다른직렬풀수있냐고 물어보길래 답하고 갑니다.. 경찰에비해 다른직렬 한국사는 진짜.너무쉬워요..

  • 그건 좀... 2018.10.25. 08:24

    @경시생22  복수 지원생인데요 본인 직렬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건 당연한거지만 수험생들 평가 상으로 절대 안 그렇고요. 저도 어지간한 직렬 기출은 다 손대지만 경찰은 문제가 난잡한 거지 난이도가 어렵냐고 말하면 한 10년 전 기출을 본다면 또 모를까 까놓고 얘기해서 절대 아니에요.

    기출에서 말장난으로 돌리는 식의 출제가 심하고 개수 고르는 문제가 까다로운 거지 기본적으로 돌려막는 식으로 문제를 만들기 때문에 주제에서 크게 벗어나거나 선지를 바꿔서 출제하지 않습니다.

    기출에 기반을 두고 계속 같은 선지를 출제하기에 이번 간부 시험도 선지의 반 이상이 이미 토씨하나 안바뀌고 그대로 출제된 적이 있는 선지였기 때문에 경찰 시험에 익숙했던 사람들에겐 점수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걸 막아줬죠 위에 비슷하게 글 적으신 분이 계신데 저도 이전 기출을 많이 봤기에 망정이지 문제 풀면서 이거 경찰 기출 모르면 아예 풀지 말라는 소리네라는 생각을 많이 하긴 했지만 도저히 답이 안보인다는 문제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개수 고르는 문제 다 내리 그어도 나머지 문제가 비교적 쉬워서 점수가 많이 떨어지지 않고요 다른 직렬들에서 항상 논란이 되는 지엽적이거나 못 본 선지가 한 시험에 여러개씩 쏟아져 나오지 않기 때문에 절대방어선이 있는 편이죠

    또 이번 시험이 특출나게 많았던 거지 다른 직렬이라고 이런 말장난 문제가 없는 건 아니에요.

    경찰 한국사는 16년도에 한번 어렵게 나오고 그 후엔 그냥 무난무난하게 흘러오는 추세인데다 간부직도 최근 5년 시행 기출 확인하시면 이번만 빼면 다 무난했다는 평가죠 그나마 난이도 상승 시켰던 개수 고르는 문제도 지양해서 줄이는 추세였는데 이번에 유독 그럴뿐 전체로 보면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죠.

    직렬마다 출제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 난이도를 달리하거나 까다롭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 건 사실이기에 경찰도 꼭 쉽다고만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어렵다고 말할 부분은 아니고요... 당장 이 사이트에서 몇번 클릭만 해도 알고 검색을 해도 쉽게 아는 사실인데 자기가 보는 시험을 강조하고 싶다고 억지로 다른 직렬이 쉽다고 하시는 것 같아서 몇 자 적습니다.

  • 응아니야 2018.11.25. 20:32

    @그건 좀...  공무원 시험의 난도는 대학 논술셤치는거 아니고서야.. 객관식 점수가 절대적인 산출근거 아닌가요?? 공먼시험은 원래 더러운게 어려운겁니다. 다맞는거 아닌이상 그걸 함부로 쉽니 자시니 할 근거는 없다고 보는데요??

    경찰계통이 어렵다고 하는건 소위 어설프게 공부해서 찍신 강림하소서로 소거할수 있는게 없어서입니다. 그리고 지엽적인것 중에 특히 순서나열과 같은 촘촘한게 있어서 더럽단거지. 사실 더러운게 어려운거잖아요. ㅋㅋ꼬우면 올백맞던가. 찍어서라도 다맞는 열정을 보이면 모를까. 틀려놓고 근데 문제는 쉬운편이네 자기위로하는건 너무 정신 승리자 장수생발상이네요. 저도 복수지원생이라 전 직렬 골고루 보는데요. 국회직이나 서울시의 그런 대놓고 죽으라고 1-2개 지엽적인거 나오는거 뺴면 무난한 선인데 , 뭘 또 굳이 경찰시험계통은 왜 평가절하되는지 이해불가네요. 공뭔셤중에 난도 어렵다고 꼽는시험이 어디 사고력과 추리력을 요하는 셤입니까??ㅋㅋ걍 더럽고 지엽적인거지???

    참나 인간들 기저에 경찰은 낮은급이라고 각인이 되있어서 그런지....그랬떤 경찰셤에게조차 상처받은 자신의 맴을 위로하려는지..저격글의 희생양이 되어서 안타까워서 씁니다. ㅋㅋㅋㅋㅋ남이 뭘 어떻게 평가하든 제 것만 잘하세요.

  • 데스서약 2019.08.11. 16:58

    @응아니야  본인이 경찰시험에 대한 자격지심이 있는 것 같은데요? 자기혼자 장수생이 어쩌고저쩌고 댓글에 있지도 않은, 그 동안의 피해의식의 울분을 댓글에 그대로 표출해 놓으셨네요. 

  • ㅎㅎ 2018.12.10. 02:42

    @ㅉㅉㅉ  문제탓 ㄴㄴ 잘푼사람있으면 님이 좀더 열심히할 생각을해야지 잘맞았으면 공부 뭐같이한거라고 악담을 하고가네 ㅋㅋ인성보소??

    개인적으로 다른직렬보다 어려웠고

    이게쉬우면 실력도 되는거라 생각함

  • 2018.10.29. 16:12

    16번 해설 나하추의 난 공민왕 때인데 우왕이라고 나와있어요

  • d
    dplo 2018.11.15. 22:03

    하.... 문제 진짜 꼼꼼히 안읽으면 죄다 틀리게 만들어놨네요ㅜㅜㅜㅜ 이런거 풀고 합격하시는 분들 대단하십니다ㅜㅜㅜㅜㅜ전 19개나 틀렸.......해설지 보면서 거의 다 아는 내용인데 이렇게나 틀린거 보고 현타오네요ㅜ

  • 어ㅕ어 2018.11.19. 12:43

    39번 남북 적십자 본회담 8차가 1985년도인데 이건 본회담으로 안 쳐주는 건가?? 그냥 적십자 회담인가 ㅈㄴ 아리까리하넹

  • 핑찍으면던짐 2018.11.29. 01:06

    -10, 때려맞춘게 3개니깐 -13...어렵네요ㅋㅋㅋㅋ

  • 멸종 2018.12.03. 11:55

    82.5

  • 미륵사지11호 2018.12.05. 16:03

    국보 11호는 너무하네진짴ㅋㅋㅋ

    거기다 갯수문제ㅡㅡ

  • 겨울부터여름까지 2018.12.11. 09:10

    여기부터

  • 2018.12.12. 21:34

    -6 이네요

    어려운거 같습니다. 운좋게 몇개 더 맞앗네용

  • 순돌이 2018.12.13. 15:24

    순경준비하는데 15개틀렸어요 잘본건가요?찍은건없습니다.

  • ㅇㄹㅇㄹㅇ 2018.12.16. 19:03

    경찰간부는 이런 식으로 내는 이유가... 한국사 전공자나 교수가 내는게 아니라 합격생들이 내는거라 말 장난하는 걸로 내야됨......

  • 2
    213 2018.12.17. 17:22

    순시생임 -6개

    15개는 많이 틀렸지 싶은데?

  • -
    -- 2018.12.18. 12:16

    근데 신영식 조교들은 해설작업을 존나 보기 싫게 해놨네

  • profile
    기출이 2018.12.18. 19:34

    @--  pdf 변환할 때 일부러 이미지화 시켜서 더 그런 것 같아요

    화질도 떨어지고 용량은 커지고~

    근데 그냥 변환하면 다 긁어서 복사할 수가 있어서 저작권 보호차원에서 그리했을 것 같네요~

  • 1
    11 2019.01.11. 14:43

    아 ㅅㅂ 

  • ㅌㅌㅌㅌㅌ 2019.01.11. 15:49

    -7 생각보다 잘햇네

  • 한오금양 2019.07.21. 11:03

    14분 걸렸고 성균관 문제 포함 5개 틀렸네 ㅋㅋ7급 준비생인데 7급 한국사보다 더 풀기 어려웠ㄷ8

  • ?
    ? 2020.04.15. 17:40

    @한오금양  원래 7급보다 어려운거 같은데....

  • C
    Cms 2019.08.17. 14:17

  • ㅇㅇㅇ 2019.10.03. 16:39

    와 미륵사지 11호랑, 동양평화론 미완성은 너무한거 아닌가.... 이거 내가 오늘 아침 먹은 국이 김치찌개인대 그 김치가 중국산인지 우리 할머니 김치인지 맞추는거 급 아닌가

  • profile
    기출이 2019.10.03. 22:03

    @ㅇ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9.10.29. 14:35

    여성부가 여기서 왜 나와...................?

  • 2020.02.01. 09:35

    77.5-2/1

  • 민석 2020.03.03. 19:03

    합격하자!!

  • 2020.04.07. 19:06

    문제 오류가 많네요...

  • ㅇㅇ 2020.04.14. 20:29

    -7 솔직히 어렵다 

  • ㅁㅁㅁ 2020.04.24. 15:41

    87.5점

     

    틀린문제 7, 14, 18, 32, 38

  • ㅇㄴ 2020.04.29. 21:58

    이세상 시험이 아닌거 같음

  • 1
    11 2020.05.08. 01:30

    30분 77.5 .. 오바다

  • 이제그만 2020.06.10. 18:06

    하도 어렵다길래 마음 먹고 풀었는데 -11 뭐라 형용할 수 없는.. 시험장에서 풀었으면 속으로 망했다 라고 생각했겠어요

  • W
    WiryeLean 2020.06.11. 15:40

    37번 2,4 복정 아닌가요. 2번 국무위원이 아니고 국무원이 맞아요. 국무위원 불신임은 54 개헌이고. 헌법에 기출 이거 있지 않아요? 헌법하시는 분들 답글 좀 달아주세요.

  • 망이 2020.06.11. 16:19

    @WiryeLean  그러네요. 국무원이 맞네요. 어차피 답이 너무 확실해서 푸는 데 지장은 없는데 정말 경간부는 늘 문제가 좀 ㅠㅠ

  • 호로록 2020.06.12. 07:24

    @망이  님은 여기서 사세요? 예전에도 댓글달고 나중에 와서도 또 댓글달고 다른 시행처 기출도 그렇고 도대체 뭐지;;

  • 팀장님간다 2020.06.15. 10:22

    제발 난이도좀 따지지말고  공부한다 생각하고 풀어

  • o
    ouioui 2020.06.20. 23:14

    6.20

  • 성공할끄야 2020.09.16. 22:33

    개어려오..72.5

  • 기출풀었다... 2020.11.07. 18:21

    완료

  • 싸이닉 2020.12.31. 09:17

    원유철-완료

  • n
    neul247 2021.01.04. 17:1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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