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계리직
2019.10.22 19:13

2019 계리직 한국사 문제 해설 (29)

조회 수 7286 댓글 29 댓글보기

 

한국사(817KB, 2228회)

 

2019 계리직 한국사 해설 임찬호링크(741KB, 1486회)

 

2019 계리직 한국사 해설 신영식링크(8223KB, 1429회)

 

 한 국 사(상용한자 포함) A 책형 1쪽 한 국 사 (상용한자 포함) 문 1. (가), (나)의 유물·유적을 사용하였던 사회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른 것은?  (가) (나)  <보기> ㄱ. (가) - 농경과 목축이 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높아졌다. ㄴ. (가) - 주먹도끼, 슴베찌르개, 뚜르개, 찍개 등의 석기를 사용 하였다. ㄷ. (나) - 한반도에서는 주로 강가나 바닷가에 마을을 이루고 살았다. ㄹ. (나) - 전문 장인이 출현하고 사유 재산 제도와 계급이 나타나게  되었다. ① ㄱ, ㄴ ② ㄴ, ㄷ ③ ㄷ, ㄹ ④ ㄱ, ㄹ 문 2. (가)왕과 (나)국가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모두 고른 것은? 경자(庚子)년에 (가)왕이 보병과 기병 5만을 보내 (나)을/를 구원 하게 하였다. 관군이 이르자 왜적이 물러가므로, 뒤를 급히 추격하여 임나가라의 종발성(從拔城)에 이르렀다. 성이 곧 항복하자 병력을 두어 지키게 하였다. <보기> ㄱ. (가)왕의 왕호를 새긴 유물이 신라 왕도에서 출토되었다. ㄴ. (가)왕은 아단성 등 백제의 58성 700여 촌을 공략하였다. ㄷ. (나)국가는 포상(浦上) 8국의 공격을 받은 가야를 구원하였다. ㄹ. (나)국가는 왜(倭)의 아스카[飛鳥] 문화 형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 ① ㄱ ② ㄱ, ㄴ ③ ㄱ, ㄴ, ㄷ ④ ㄱ, ㄴ, ㄷ, ㄹ 문 3. (가), (나)의 사실로 알 수 있는 나라의 풍속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 국왕이 죽으면 옥갑(玉匣)을 사용하여 장례를 치렀다. (나) 성책(城柵)을 둥글게 만들었는데 그 모양이 마치 감옥과 비슷하였다. - 삼국지 - ① 머리 폭이 좁으며 남녀 모두 몸에 문신(文身)을 하였다. ② 전쟁을 할 경우에는 소[牛]를 잡아 그 발굽을 살펴 길흉을 점쳤다. ③ 10월에 나라 동쪽의 수혈(隧穴)에서 수신(隧神)을 모셔다 제사를 지냈다. ④ 옹기솥에 쌀을 담아서 목곽 무덤의 한 편에 매달아 두는 매장 풍습이 있었다. 문 4. (가)와 (나)의 사건 사이에 신라에서 있었던 일로 옳지 않은 것은? (가) 위두(衛頭)를 전진(前秦)에 사신으로 보냈다. (나) 아시촌(阿尸村)에 소경(小京)을 설치하였다. ① 실직국과 압독국을 정복하였다. ② 복호(卜好)를 고구려에 볼모로 보냈다. ③ 나을(奈乙)에 신궁(神宮)을 설치하였다. ④ 상복법(喪服法)을 제정해 반포, 시행하였다. 문 5. 다음 글을 저술한 승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펼쳐 열어도 번잡하지 아니하고 종합하여도 좁지 아니하다. 주장 하여도 얻음이 없고 논파하여도 잃음이 없다. 이것이야말로 마명 (馬鳴) 보살의 오묘한 기술이니, 기신론(起信論)의 종체(宗體)가 그러하다. 종래에 이를 해석한 사람들 중에는 그 종체를 갖추어 밝힌 이가 적었다. 이는 각기 익혀 온 것을 지켜 그 문구(文句)에 구애 되고, 마음을 비워서 뜻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① 대국통이 되어 신라 불교를 총관하였다. ② 현장(玄奘)에게 신유식학(新唯識學)을 수학하였다. ③ 여러 불교 경전의 사상을 하나의 원리로 회통시키려 하였다. ④ 제자 양성과 함께 교세 확장에 힘써 화엄 10찰을 조성하였다. 한 국 사(상용한자 포함) A 책형 2쪽 문 6. (가)왕의 재위 시기의 사실로 옳지 않은 것은? 공주는 우리 대흥보력효감금륜성법대왕(大興寶曆孝感金輪聖法大王)의 둘째 딸이다. 고왕과 무왕, 그리고 공주의 아버지 (가)왕은 왕도를 일으키고 무공을 크게 떨쳤다고 말할 수 있다. 만일 이들이 때를 맞추어 정사를 처리하면 그 밝기가 일월이 내려 비치는 것과 같고, 기강을 세워 정권을 주도하면 그 어진 것이 천지가 만물을 포용하는 것과 같을 것이다. ① 신라는 관리 등용을 위해 독서삼품과를 설치하였다. ② 일본에서는 엔닌[圓仁]이 구법을 위해 당으로 갔다. ➂ 발해는 당(唐)으로부터 ‘발해 국왕’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④ 당에서는 안록산과 사사명(史思明)의 난(亂)이 일어났다. 문 7. (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비로소 직관·산관 각 품(品)의 (가)을/를 제정하였는데 관품의 높고 낮은 것은 논하지 않고 다만 인품(人品)만 가지고 토지의 등급을 결정하였다. 자삼(紫衫) 이상은 18품(品)으로 나눈다.  -『고려사』- ① 문종 때에 제정된 토지제도로 5품 이상의 관리에게 지급하였으며 자손에게 세습도 허용하였다. ② 문종 때에 산직은 누락하고 철저하게 실직을 대상으로 하여 지급 하였으며, 무반의 대우가 이전보다 좋아졌다. ③ 광종 때에 제정된 4색 공복제도를 참작하여 직관과 산관 모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관직과 관계(官階)도 지급 기준이 되었다. ④ 성종 때에 마련된 관료체계를 바탕으로 하여 분급기준이 단일화 되었으며, 인품을 지급대상에서 제외하고 실직 중심으로 지급 되었다. 문 8. 다음 사실을 일어난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ㄱ. 이몽학이 농민과 자신이 조직한 회원들을 이끌고 홍산에서 난을 일으켰다. ㄴ. 권율이 이끄는 관군과 백성은 합심하여 행주산성에서 왜군을 물리쳤다. ㄷ. 조선 정부는 전란 중에 새로운 군대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훈련도감을 설치하였다. ㄹ. 왜군이 조선 수군을 습격하여 통제사 원균(元均), 전라 수사 이억기(李億祺), 충청 수사 최호(崔湖) 등이 죽었다. ① ㄱ-ㄴ-ㄷ-ㄹ ② ㄱ-ㄴ-ㄹ-ㄷ ③ ㄴ-ㄱ-ㄹ-ㄷ ④ ㄴ-ㄷ-ㄱ-ㄹ 문 9. 밑줄 친 (가)와 (나) 사이 시기의 사실로 옳지 않은 것은? 심하도다. (가)달단이 환란을 일으킴이여! 그 잔인하고 흉포한 성품은 이미 말로 다할 수 없고, 심지어 어리석음은 또한 짐승보다 심하니, 어찌 천하에서 공경하는 바를 알겠으며, 이른바 불법(佛法) 이란 것이 있겠습니까? 이 때문에 그들이 경유하는 곳마다 불상과 범서를 마구 불태워 버렸습니다. … (중략) … 옛날 현종 2년에 (나)거란주(契丹主)가 크게 군사를 일으켜 와서 정벌하자 현종은 남쪽으로 피난하고, 거란 군사는 송악성에 주둔하고 물러가지 않았 습니다. 이에 현종은 여러 신하들과 함께 더할 수 없는 큰 서원을 발하여 대장경 판본을 판각했습니다. 그러자 거란 군사가 스스로 물러갔습니다. 그렇다면 대장경도 한가지고, 전후 판각한 것도 한가지고, 군신이 함께 서원한 것도 한가지인데, 어찌 그때에만 거란 군사가 스스로 물러가고 지금의 달단은 그렇지 않겠습니까? 다만 제불다천(諸佛多天)이 어느 정도 보살펴 주느냐에 달려 있을 뿐입니다. - 이규보, 동국이상국집 - ① 개경에서 초조대장경판이 조성되었다. ② 개경의 교장도감에서 교장이 간행되었다. ③ 해인사에 장경판전을 짓고 팔만대장경판을 소장하였다. ④ 대구 부인사에 소장된 초조대장경판이 화재로 소실되었다. 문 10. (가)책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범례는 한결같이 자치통감에 의거하였고, 강목의 필삭한 취지에 따라 번다하고 쓸모없는 것은 삭제해서 요령만 남겨 두려고 힘 썼습니다. 삼국이 함께 대치하였을 때는 삼국기(三國紀)라 칭하였고, 신라가 통합하였을 때는 신라기(新羅紀)라 칭하였으며, 고려시대는 고려기(高麗紀)라 칭하였고, 삼한 이상은 외기(外紀)라 칭하였습니다. - (가) 서문 - ① 단군으로부터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편년체(編年體)로 기술한 역사서이다. ② 신화와 전설을 포함하여 우리 역사를 신이사관(神異史觀)으로 서술하였다. ③ 단군 조선에서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영사체(詠史體) 형식으로 정리한 책이다. ④ 강목법(綱目法)의 입장에서 재정리하여 기전체(紀傳體)의 형식 으로 서술하였다. 한 국 사(상용한자 포함) A 책형 3쪽 문 11. 토지제도 (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른 것은? 도평의사사(都評議使司)에서 왕에게 글을 올려 (가)을/를 제정할 것을 요청하니 왕이 이 제의를 좇았다. 문종 때에 정한 바에 의하여 경기 주군(京畿州郡)으로 결정된 고을들을 좌우도(左右道)로 나누어 설치한다. 1품으로부터 9품과 산직(散職)에 이르기까지 18과(科)로 나누었다. - 고려사 - <보기> ㄱ. 전주(田主)는 전객(佃客)에게 전조(田租)로 수확량의 1/10을 징수하였다. ㄴ. 양반 관료층의 경제적 보장을 위해 현임이나 퇴임을 막론하고 토지를 지급하였다. ㄷ. 토지를 받았던 관리가 죽었을 경우, 수신전이라는 명목으로 사실상 세습이 가능하였다. ㄹ. 수조권자의 직접적인 전조(田租)의 수취를 봉쇄하고 납조자 (納租者)가 전조를 관리에게 납부하였다. ① ㄱ ② ㄱ, ㄴ ③ ㄱ, ㄴ, ㄷ ④ ㄱ, ㄴ, ㄷ, ㄹ 문 12. (가)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가)은/는 학교가 날로 쇠하자 이를 근심하여 양부(兩府)와 의론 하기를, “재상의 직무는 인재를 교육하는 것보다 먼저 함이 없거늘 지금 양현고가 고갈되어 선비를 기를 것이 없습니다. 청컨대 6품 이상은 각각 은 1근을 내게 하고 7품 이하는 포를 차등 있게 내도록 하여 이를 양현고에 돌려 본전은 두고 이자만 취하여 섬학전으로 삼아야 합니다.”라고 하였다. 양부가 이를 좇아 아뢰자, 왕이 내고 (內庫)의 전곡을 내어 도왔다. … (중략) … 만년에는 항상 회암 선생의 초상을 걸고 경모(景慕)하였다. - 고려사 - ① 송악산 아래 자하동에서 학당을 마련하여 9재로 나누고 각각 전문 강좌를 개설했으며 해동공자로 칭송받았다. ② 주자가례를 도입하여 집에 가묘를 세워 조상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냈으며 동방이학의 비조로 불렸다. ③ 원의 수도 만권당에서 중국의 문인들과 교류하면서 성리학에 대한 이해를 하였으며 익재집, 역옹패설을 저술하였다. ④ 원에서 공자 및 제자 70인의 초상을 그려오게 하고 궁궐 안의 학문 기관에서 생도들에게 경사(經史)를 가르치게 하여 성리학을 널리 전하고자 하였다. 문 13. ㄱ~ㄹ 지역 일대와 관련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을 <보기> 에서 모두 고른 것은? <보기> ㄱ. 대장도감을 설치하고 재조대장경판 조성을 시작하였다. ㄴ. 백운경한화상이 편술한 직지심체요절을 간행하였다. ㄷ. 도의선사가 선종 9산 선문 중 가지산파를 개창하였다. ㄹ. 불교개혁을 위해 백련사에서 결사 운동을 전개하였다. ① ㄱ ② ㄱ, ㄴ ③ ㄱ, ㄴ, ㄷ ④ ㄱ, ㄴ, ㄷ, ㄹ 문 14. (가), (나)의 주장을 한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가) 여(閭)에는 여장(閭長)을 둔다. 무릇 1여의 토지는 1여의 사람들로 하여금 공동으로 경작하게 하고, 내 땅 네 땅의 구분 없이 오직 여장의 명령만을 따르게 한다. (나) 국가는 마땅히 한 집의 재산을 헤아려서 토지 몇 부(負)를 한 집의 영업전으로 삼아 당(唐)의 제도처럼 한다. 땅이 많은 자라도 빼앗아 줄이지 않고 모자라는 자에게도 더 주지 않는다. ① (가)-우서를 저술하여 농업 중심의 경제 구조를 개혁하고자 하였다. ② (가)-우물 정(井)자 모양으로 토지를 골고루 나누어 주자는 정전제를 실시할 것을 주장하였다. ③ (나)-자신의 저술에서 실옹(實翁)과 허자(虛子)의 대담 형식을 빌려 중국 중심 세계관의 허구성을 강조하였다. ④ (나)-신분에 따라 차등을 두어 토지를 지급하되, 농민들에게 일정한 면적의 토지를 나누어 주는 균전론을 제시하였다. 한 국 사 (상용한자 포함) A 책형 4쪽 문 15. (가)전쟁 기간 내에 있었던 사실로 옳지 않은 것은? 일본의 연합 함대가 인천과 뤼순에서 러시아 군함을 공격하면서 (가)전쟁이 시작되었다. 일본군은 뤼순 요새를 함락시키고 봉천 에서 러시아군을 격파하여 북쪽으로 몰아내었다. 일본은 전투에서 연이어 승리하였지만 국력을 소진하였으며, 러시아는 피의 일요일 사건으로 내정이 불안한 상태였다. 마침 동아시아에 큰 관심이 있던 미국이 중재에 나서 포츠머스에서 강화 조약이 체결되었다. ① 대한제국 정부는 변화하는 국제 정세에 대응하면서 국외 중립을 선언하였다. ② 일본은 독도를 시마네 현에 편입시킬 것을 결정하는 불법적 영토 침탈 행위를 자행하였다. ③ 대한제국 정부는 「재정 및 외교 고문 용빙에 관한 한·일 각서」를 일본의 강요로 체결하였다. ④ 일본은 미국과 가쓰라·태프트 밀약을 맺어 미국으로부터 대한 제국에 대한 지배권을 인정받았다. 문 16. (가)법의 내용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른 것은? ( 가 )법 [시행 1949. 6. 21.] 제1장 총칙  제1조 본법은 헌법에 의거하여 농지를 농민에게 적정히 분배함으로써 농가경제의 자립과 농업생산력의 증진으로 인한 농민생활의 향상 내지 국민경제의 균형과 발전을 기함을 목적으로 한다. … (중략) …  제29조 본법은 공포일로부터 시행한다. <보기> ㄱ. 소유권의 명의가 분명치 않은 농지는 정부에 귀속한다. ㄴ. 농가가 아닌 자의 농지와 자경하지 않는 자의 농지는 정부가 매수한다. ㄷ. 분배받은 농지는 분배받은 농가의 대표자 명의로 등록하고 가산으로서 상속한다. ㄹ. 이 법에 있어 농가라 함은 가주 또는 동거가족이 농경을 주업 으로 하여 독립생계를 영위하는 합법적 사회단위를 칭한다. ① ㄱ ② ㄱ, ㄴ ③ ㄱ, ㄴ, ㄷ ④ ㄱ, ㄴ, ㄷ, ㄹ 문 17. (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른 것은? 대황제 폐하께서 갑오년 중흥(中興)의 기회를 맞아 자주독립의 기초를 확정하시고 새로이 경장(更張)하는 정령(政令)을 반포하실 때에 특히 한문과 한글을 같이 사용하여 공사 문서(公私文書)를 국한문으로 섞어 쓰라는 칙교(勅敎)를 내리셨다. 모든 관리가 이를 받들어 근래에 관보와 각 부군(府郡)의 훈령, 지령과 각 군(各郡)의 청원서, 보고서가 국한문으로 쓰였다. 이제 본사에서도 신문을 확장 하려는 때를 맞아 국한문을 함께 쓰는 것은, 무엇보다도 대황제 폐하의 성칙(聖勅)을 따르기 위해서이며, 또한 옛글과 현재의 글을 함께 전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기 위함이다.- 「(가)」 창간사 - <보기> ㄱ. 경술국치 이후 강제로 「한성신문」으로 바뀌어 발행되다가 폐간하였다. ㄴ. 천도교 기관지로 창간되었으며 인민의 교육을 강조하고 반민족적 행위 등을 규탄하였다. ㄷ. 1898년 8월 창간한 일간지로 개화 문명의 수용을 통해 근대 사회를 건설하고자 국민 계몽에 주력하였다. ㄹ. 1898년 9월에 창간되어 광무 정권이 표방한 ‘구본신참’의 원칙에 따라 온건하면서도 점진적인 개혁을 제시하였다. ① ㄱ, ㄷ ② ㄱ, ㄹ ③ ㄴ, ㄷ ④ ㄴ, ㄹ 문 18. (가)~(다)에 해당하는 독립운동 단체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가) 한국독립당을 조직하고 무장 부대인 한국독립군을 산하에 두어 북만주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나) 중·일 전쟁이 일어나자 조선민족혁명당을 중심으로 통합에 찬성하는 단체들에 의하여 결성되었다. (다) 1938년 민족혁명당을 중심으로 조직된 군사 단체이며 일부는 화북으로 이동하고 남은 병력은 한국광복군에 합류하였다. (가) (나) (다) ① 국민부 조선독립동맹 조선의용군 ② 혁신의회 조선민족전선연맹 조선의용대 ③ 혁신의회 조선독립동맹 조선의용군 ④ 국민부 조선민족전선연맹 조선의용대

Ctrl+클릭하면 여러 파일을 동시에 열 수 있습니다
댓글수 '29' (항상) 접기/펼치기
  • a
    alaw0513 (*.121.255.167) 2019.10.23 16:51 삭제 수정

    존내 어렵네 ㅋㅋㅋㅋㅋ

  • 이완용 (*.200.92.238) 2019.10.23 18:03 삭제 수정

    쉽다 9분컷 95점  타직열도 이렇게 변별력 있는 실험 출제했음 좋겠다.

  • 1
    12312 (*.239.68.78) 2019.10.28 09:39 삭제 수정

    @이완용  확실한 것은 국어는 50점도 맞기 힘들 실력이라는거

  • ㅇㅇ (*.223.106.6) 2019.10.24 10:10 삭제 수정

    6번문제 (가)왕이 문왕 아닌가요? 고왕과 무왕, 그리고 공주의 아버지 (가)왕은 왕도를 일으키고 이 부분 보면서 문왕이겠구나 해서 문제 풀었는데 무왕? 

  • 은은한향기 (*.104.250.1) 2019.10.24 10:59 삭제 수정

    @ㅇㅇ  저도 문왕이라고 생각하고 풀었는데... 무왕이라네요 아시는 분 답글 부탁 ㅠ

  • 1
    111 (*.240.114.133) 2019.10.24 11:50 삭제 수정

    @은은한향기  해설지 오타입니다. 

  • ㅇㅇ (*.10.99.200) 2019.10.26 07:03 삭제 수정

    @ㅇㅇ  근데 무왕이라고 적고, 뒷문장에서는 문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서 강사분의 오타라고 보는게 옳을 듯...

  • ㅇㅇ (*.186.175.117) 2019.10.25 00:30 삭제 수정

    2.4.5 말고는 풀만 함...4번은 진짜 너무하네

  • ㅇㅇ (*.43.3.112) 2019.10.25 14:28 삭제 수정

    문제 질 나름 괜찮습니다. 특히 올해 7급 한국사 난이도가 이상하게 쉬워서 그렇지, 원래 7급 한국사 난이도로 본다면 7준생들은 꼭 풀어볼 만한 가치가 있네요. 언제 또 불한국사로 뒤통수 갈길지 모르니까..

  • ㅇㅇ (*.76.212.155) 2019.10.26 15:05 삭제 수정

    문제가 더러운건 아님

    그냥 어려운거일뿐 쓰레기같은 문제는 아닌거같음

  • 1
    12312 (*.239.68.78) 2019.10.28 09:38 삭제 수정

    18문제 중에 토지문제가 4문제(시정전시과, 과전법, 중농학파, 농지개혁법) 중 이런 시험은 본 적이 없음

  • 1
    124123 (*.223.106.6) 2019.10.29 12:55 삭제 수정

    4번 16번 틀렸음 4번은 선지 중 복호가 볼모로 고구려 간거 외에는 처음 본 내용들이라 틀리고 16번은 농지개혁법 세부 내용까지는 모르니까 틀림.. 개인적으로 16번 문제 풀때 좀 짜증났음 개혁법 세부사항까지 알고 풀려면 공부를 어느정도 파고 들어야 하나 싶어서

  • 1
    111 (*.236.52.74) 2019.10.29 23:20 삭제 수정

    신영식샘것도 올려주세요

  • profile
    기출이 2019.10.30 20:06

    @111  제보 감사합니다~

  • ㅅㅅ (*.124.131.88) 2019.10.31 15:31 삭제 수정

    계리직 9급 아닌가? 요즘 7급보다 더 어렵네요.. 생소하고;;; 

  • 2
    2020년 (*.225.44.95) 2019.11.07 01:44 삭제 수정

    한자 고수님들 19번 20번 해설 가능하신분~~~~~~~

  • H
    HJ (*.238.115.228) 2019.11.13 20:43

    @2020년  고수는 아니지만 답글 답니다ㅠㅠ 선생님들 추가 해설 기다리겠습니다ㅠㅠ

     

    19번 3번 정답: 물의(物疑) X -> 물의(物議) O
    1번 패를 잘못 돌려 파투가 났다.
    2번 가차 없이 엄벌에 처해야 한다.
    3번 공인이 물의를 일으키는 일이 빈번하다.
    4번 주의가 산만한 아이를 예의 주시해야 한다.

     

    20번 2번 정답
    1번 둘 다 틀림, 옳은 답: 정당(正當), 날인(捺印)
    2번 둘 다 정답
    3번 하나 틀림, 옳은 답: 부담(負擔)
    4번 둘 다 틀림, 옳은 답: 신주인수권부사채(新株引受權附社債), 경과(經過)

  • ㅈㄱㅈㄱ (*.236.164.202) 2019.11.13 18:51 삭제 수정

    진짜미쳣넹 ㅋㅋㅋㅋ

  • ㅇㅇ (*.190.52.76) 2019.11.15 14:15 삭제 수정

    2번 뭔데?ㅋㅋㅋㅋ 보기 ㄹ 왜 아닌데요

  • ㅇㅇ? (*.123.174.252) 2019.12.09 17:46 삭제 수정

    @ㅇㅇ  ㄹ은 백제에요. 본문은 나오는 국가는 신라라서 걸러지는거구요.

  • profile
    mahalo (*.242.202.221) 2019.11.18 13:19

    문제 어렵긴해도 괜찮은데 4번은 좀...

  • ㅇㅇ (*.109.41.180) 2019.11.21 01:33 삭제 수정

    계리직 원래 10급 공무원인데 7급보다 더 어렵게 나왔네. 옛날 고시 한국사하고 맞먹거나 한수위 수준임. 

  • profile
    JEONG (*.249.159.159) 2019.11.21 19:56

    저도 7급도보고  계리직도 보러갔는데 기겁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9급이 7급보다 어려웠어서..

  • .
    .... (*.113.50.4) 2019.12.06 17:47 삭제 수정

    쉽다고 하시는 분들은 엄청난 실력자들인데 왜 합격을 못하고 있는건지 의문

  • 세세무 (*.22.1.248) 2019.12.10 01:51 삭제 수정

    @....  그러게요.. ㅠ. ㅠ;; 2010년부터 19년까지 기출 회독 중인데 정말 역대급 난이도예요.. 

  • ㅇㅇ (*.43.3.112) 2019.12.10 10:54 삭제 수정

    한국사만 보이면 5분컷 95 10분컷 100 이러면서 날뛰던 한국사여포들이 웬일로 조용하네 ㅋㅋㅋㅋ

  • ㅋㅋ (*.150.86.138) 2019.12.10 12:46 삭제 수정

    쉽네 ㅋㅋ 계리직도 이제 미쳐가는갑네. ㅋㅋ 

  • ㅎㅎ (*.38.18.232) 2019.12.11 09:57 삭제 수정

    3분25초 95점 ㅅㄱ

  • ㅇㅇ (*.172.149.174) 2019.12.16 19:06 삭제 수정

    진짜 궁금한건 19,20은 무슨생각으로 출제했을까?????

사진 및 파일 첨부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수
337 군무원 2019 군무원 9급 경영학 문제 해설 - 2019.12.21. (2) 2020.01.02 556
336 군무원 2019 군무원 9급 국어 문제 해설 (13) 2019.12.22 3701
335 군무원 2019 군무원 9급 행정법 문제 해설 2020.01.01 1149
334 해경 3차 2019 해경 3차 전과목 정답 - 2019.10.05. (5) 2019.10.07 3641
333 해경 3차 2019 해경 3차 국어 해설 (2) 2019.12.19 1228
332 해경 3차 2019 해경 3차 기관술 해설 2019.12.19 80
331 해경 3차 2019 해경 3차 영어 해설 2019.12.19 1222
330 해경 3차 2019 해경 3차 한국사 해설 2019.10.15 3533
329 해경 3차 2019 해경 3차 항해술 해설 2019.12.19 92
328 해경 3차 2019 해경 3차 해사법규 해설 (1) 2019.12.19 322
327 해경 3차 2019 해경 3차 해사영어 해설 2019.12.19 247
326 해경 3차 2019 해경 3차 해양경찰학 해설 (1) 2019.12.19 280
325 해경 3차 2019 해경 3차 형법 문제 해설 2019.12.19 1031
324 해경 3차 2019 해경 3차 형사소송법 문제 해설 2019.12.19 834
323 계리직 2019 계리직 전과목 문제 정답 - 2019.10.19. 2019.10.22 1753
» 계리직 2019 계리직 한국사 문제 해설 (29) 2019.10.22 7286
321 고3 모평학평 2019 10월 학력평가 과학탐구 문제 해설 - 2019.10.15. 2019.10.16 164
320 고3 모평학평 2019 10월 학력평가 국어 문제 해설 2019.10.16 527
319 고3 모평학평 2019 10월 학력평가 사회문화 문제 해설 2019.10.16 262
318 고3 모평학평 2019 10월 학력평가 수학 문제 해설 2019.10.16 204
317 고3 모평학평 2019 10월 학력평가 영어 문제 해설 2019.10.16 720
316 고3 모평학평 2019 10월 학력평가 한국사 문제 해설 (1) 2019.10.16 530
315 국가직 5급(승진) 2019 국가직 5급 승진 전과목 정답 - 2019.10.12. (2) 2019.10.12 1702
314 국가직 5급(승진) 2019 국가직 5급 승진 행정법 문제 해설 (3) 2019.10.20 1559
313 서울시 9급(고) 2019 서울시 9급 전과목 문제 정답 (고졸경채) - 2019.10.12. 2019.10.12 1488
312 지방직 9급(고) 2019 지방직 9급 전과목 문제 정답 (고졸경채) - 2019.10.12. 2019.10.12 1977
311 지방직 7급 2019 지방직 7급 전과목 문제 정답 - 2019.10.12. (1) 2019.10.12 4151
310 지방직 7급 2019 지방직 7급 경제학 문제 해설 (1) 2019.12.20 746
309 지방직 7급 2019 지방직 7급 국어 문제 해설 (5) 2019.10.12 6856
308 지방직 7급 2019 지방직 7급 영어 문제 해설 (4) 2019.10.16 6671
307 지방직 7급 2019 지방직 7급 지방자치론 문제 해설 2019.11.05 1198
306 지방직 7급 2019 지방직 7급 한국사 문제 해설 (7) 2019.10.12 8164
305 지방직 7급 2019 지방직 7급 행정법 문제 해설 (11) 2019.10.12 4839
304 지방직 7급 2019 지방직 7급 행정학 문제 해설 (9) 2019.10.12 4900
303 지방직 7급 2019 지방직 7급 헌법 문제 해설 (7) 2019.10.14 3561
302 서울시 7급 2019 서울시 7급 전과목 문제 정답 (연구직 포함) - 2019.10.12. (2) 2019.10.12 3474
301 서울시 7급 2019 서울시 7급 경제학 문제 해설 (2) 2020.01.19 201
300 서울시 7급 2019 서울시 7급 국어 문제 해설 (2) 2019.10.12 4940
299 서울시 7급 2019 서울시 7급 영어 문제 해설 (12) 2019.10.16 5769
298 서울시 7급 2019 서울시 7급 지방자치론 문제 해설 (1) 2019.11.05 818
297 서울시 7급 2019 서울시 7급 토질역학 문제 해설 2019.10.12 325
296 서울시 7급 2019 서울시 7급 한국사 문제 해설 (7) 2019.10.12 5925
295 서울시 7급 2019 서울시 7급 행정법 문제 해설 (3) 2019.10.13 3716
294 서울시 7급 2019 서울시 7급 행정학 문제 해설 (6) 2019.10.14 3422
293 서울시 7급 2019 서울시 7급 헌법 문제 해설 (3) 2019.10.18 2777
292 서울시 7급 2019 서울시 7급 회계학 문제 해설 2019.10.14 553
291 해경 2차 2019 해경 2차 전과목 문제(주관식) - 2019.07.20. 2019.10.07 1410
290 고3 모평학평 2019 9월 모의평가 과학탐구 문제 해설 - 2019.09.04. 2019.09.05 227
289 고3 모평학평 2019 9월 모의평가 국어 문제 해설 2019.09.05 805
288 고3 모평학평 2019 9월 모의평가 사회탐구 문제 해설 2019.09.05 393
Board Pagination 1 2 3 4 5 ... 7
/ 7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