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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1정답(2017-10-04 / 681.7KB / 2,562회)


2014 경찰 2차 국어 해설 안한섭 (2017-10-04 / 268.0KB / 1,951회)


2014 경찰 2차 국어 해설 이재현 (2017-10-04 / 372.7KB / 2,427회)


- 13 - 1. 다음 표현의 발음 중 표준 발음이 아닌 것은? ① 밟게 [밥께] ② 핥다 [할따] ③ 맑고 [막꼬] ④ 뚫네 [뚤레] 2. 다음의 설명을 고려할 때, 유의문의 관계에 있는 문장끼리 연결 되지 않은 것은? 유의문은 형태는 다르지만 의미가 같거나 비슷한 문장들을 이른다. ① 철수는 책방에 갔다. - 철수는 서점에 갔다. ② 경찰이 도둑을 잡았다. - 도둑이 경찰에게 잡혔다. ③ 나는 영수를 만나지 못했다. - 나는 영수를 못 만났다. ④ 철수가 영수에게 책을 주었다. - 영수에게 철수가 책을 받았다. 3. 다의어와 동음이의어의 차이를 고려할 때, 밑줄 친 단어 중 그 관계가 나머지 셋과 다른 것은? ① 어머니는 문 밖에서 손을 기다리신다. ② 결국 모든 유산이 형의 손에 들어갔다. ③ 철수는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었다. ④ 나는 이 일에서 완전히 손을 떼겠다. 4. 다음 중 밑줄 친 문법 요소들에 대한 유형 분류가 옳은 것은? ① 할머니는 귀가 밝으시다. - 객체 높임 표현 ② 철수가 지금 사과를 깎는다. - 현재 시간 표현 ③ 나는 철수에게 그 책을 읽히겠다. - 파생적 피동 표현 ④ 함께 생각해 보자. - 명령형 종결 표현 5. <보기>에 제시된 한글 맞춤법의 규정이 바르게 적용되지 않은 것은? <보기> 제12항 한자음 ‘라, 래, 로, 뢰, 루, 르’가 단어의 첫머리에 올 적 에는 두음 법칙에 따라 ‘나, 내, 노, 뇌, 누, 느’로 적는다. [붙임 1] 단어의 첫머리 이외의 경우에는 본음대로 적는다. [붙임 2] 접두사처럼 쓰이는 한자가 붙어서 된 단어는 뒷말을 두음 법칙에 따라 적는다. ① 낙원(樂園), 실락원(失樂園) ② 내일(來日), 왕래(往來) ③ 노인(老人), 상노인(上老人) ④ 누각(樓閣), 광한루(廣寒樓) 6. 다음에 제시된 속담의 짝 중에서 그 의미의 유사성이 가장 적은 것은? ①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②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국을 얻어먹는다. - 절에 가서 젓국 달라 한다. ③ 바늘구멍으로 하늘 보기 – 우물 안 개구리 ④ 거적문에 돌쩌귀 – 개 발에 주석 편자 7. 다음 중 밑줄 친 단어가 바르게 쓰인 것은? ① 해가 뜨자 안개가 다 거쳤다. ② 병세가 겉잡을 수 없게 악화되었다. ③ 그의 전화를 마음을 졸이며 기다렸다. ④ 그녀는 아침 내내 배추를 저리고 있다. 8. 다음의 설명을 고려할 때, 제시된 예들 중에서 이중 모음이 아닌 것은? 모음은 소리를 내는 도중에 입술이나 혀가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아 소리가 처음과 끝이 동일한 단모음과 입술이나 혀가 움직여서 소리의 처음과 끝이 다른 이중 모음으로 나누어진다. ① ㅕ [여] ② ㅢ [의] ③ ㅘ [와] ④ ㅔ [에] 9. <보기>의 밑줄 친 표현들 중에서 주어를 구성하는 주격 조사가 아닌 것은? <보기> ㉠ 철수는 학생이 아니다. ㉡ 정부에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었다. ㉢ 영수가 물을 마신다. ㉣ 할아버지께서 집에 오셨다. ① ㉠의 ‘이’ ② ㉡의 ‘에서’ ③ ㉢의 ‘가’ ④ ㉣의 ‘께서’ 10. 다음의 밑줄 친 표현들 중에서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바르게 적은 것은? ① 어머니는 생일 케잌을 사 오셨다. ② 나는 아침부터 텔레비전을 보고 있다. ③ 그는 오늘까지 레포트를 제출해야 한다. ④ 영희는 친구와 초콜렛을 나누어 먹었다. 11. 다음 밑줄 친 ㉠∼㉣의 의미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풀이 눕는다 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 풀은 눕고 드디어 울었다 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 다시 누웠다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 날이 흐리고 풀이 눕는다 발목까지 ㉣발밑까지 눕는다 바람보다 늦게 누워도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바람보다 늦게 울어도 바람보다 먼저 웃는다 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 -김수영, <풀>- ① ㉠은 풀의 나약하고 수동적인 측면을 묘사한 것이다. ② ㉡은 봄바람으로 풀의 조언자를 의미한다. ③ ㉢은 풀의 강인함을 나타낸 것이다. ④ ㉣은 풀이 더 심하게 밑둥까지 쓰러져 눕는다는 뜻이다. 12. 다음 ㉠∼㉣의 단어에 맞는 한자가 잘못 짝지어진 것은? 내 장차 장자방(張子房)의 적송자(赤松子) 좇음을 ㉠효칙하여 집을 버리고 스승을 구하여 남해를 건너 관음(觀音)을 찾고, 오대(五 臺)에 올라 문수(文殊)께 예를 하여 ㉡불생불멸할 도를 얻어 ㉢진세 고락(苦樂)을 뛰어나려 하되, 제 낭자로 더불어 반생을 좇았다가 ㉣일조에 이별하려 하니 슬픈 마음이 자연 곡조에 나타남이로소이다. -<구운몽> 중에서- ① ㉠ - 效則 ② ㉡ - 不生不滅 ③ ㉢ - 塵世 ④ ㉣ - 日朝 【국 어】 - 14 - 13. 다음 전기문을 쓸 때의 유의점에 대한 설명 중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 면담이나 검색 등을 활용하여 인물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조사한다. ② 인물의 삶을 객관적인 시점에서 사실적으로 기술하기 때문에 문학성을 전혀 가지지 않는다. ③ 인물의 업적이나 행적, 인물의 재능, 인생관, 삶의 태도, 그리고 성공을 거두기까지의 난관 등을 기술한다. ④ 인물이 살았던 시대와 사회적 배경을 인물의 활동과 관련지어 기술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인물의 모습을 제시한다. ※[14∼16]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가) 신이 생각하건대, 나라에 인재가 부족한 지 실로 오래였습니다. 전국의 인재를 모조리 선발하여 등용한다 하더라도 오히려 그 부족함을 느낄 것인데, 도리어 그 열에 아홉은 버리고 있으며, 전국의 인구를 모두 다 간부로 양성한다 하더라도 오히려 넉넉하지 않을 것인데, 도리어 그 열에 아홉은 버리고 있습니다. (나) 평민과 천민은 전부 버림을 받은 자들이며, 중인(中人)도 그 버림을 받은 자들이며, 평안도와 함경도 지방의 백성들도 그 버림을 받은 자들이며, 황해도, 개성 및 강화도 지방의 백성들도 그 버림을 받은 자들이며, 강원도와 전라도 지방의 백성들은 각각 그 절반씩 버림을 받은 자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서얼(庶孼) 자손들이 그 버림을 받은 자들이며, 북인(北人), 남인(南人)들은 일부 등용된다고 하나 역시 버려진 것에 가까울 따름이며, 오직 그 버림을 받지 않은 자라고는 이른바 명문 벌족이라고 일컫는 수십 가문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들 중에서도 각종 사변으로 인하여 버림을 받은 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다) 무릇 일체 버림을 받은 자들은 모두 자포자기하여 학문ㆍ정치 ㆍ경제ㆍ군사 등 방면에 유의하지 않고 다만 세정(世情)에 대한 불평만을 품고 술이나 마시기를 즐겨 하여 방탕한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라의 인재들이 장성할 수 없습니다. (라) 사람들은 흔히 이러한 현상을 보고 “그들은 마땅히 버려져야 한다.”고 하나, 이것이 어찌 옳은 이론이겠습니까? 천지자연의 운수와 명산대천의 정기가 어찌 저 수십 가문만을 보호하여 주고 기타 전체 백성들에 대하여는 돌보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마) 만일 지역적 관계로써 인재를 버린다면 김일제는 휴저왕의 아들로 출생하였으니 이는 서융 지방의 사람이었으며, 설인귀는 삭방(朔方)에서 출생하였으니 이는 북적(北狄) 지방의 사람 이었으며, 구준은 경주에서 출생하였으니 남만(南蠻) 지방의 사람이었습니다. 어찌 출신 조건으로써 인재를 버릴 수 있겠습니까? -정약용, <올바른 인재 등용에 관하여> 중에서- 14. 윗글의 ㈎∼㈒의 요지를 설명한 것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 ㈏는 인재가 버려지고 있는 현실을 기술하고 있다. ② ㈐는 버려진 인재의 참담한 생활에 대한 내용이다. ③ ㈑는 인재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옹호하고 있다. ④ ㈒는 지역을 따져 인재를 등용하는 것의 부당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15. 윗글의 내용 흐름으로 보아 (마)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가장 적 절한 것은? ① 지역별 인재의 특성 ② 인재 선발 방식의 문제점 ③ 인재 등용 방식의 개선 방안 ④ 등용된 인재들의 현실 정치 참여 16. 윗글에서 글쓴이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지방 인재를 선발하여야 한다. ② 명문 벌족의 인재를 선발하여야 한다. ③ 인재 선발 절차를 체계화하여야 한다. ④ 지역과 신분을 차별하지 말고 고르게 인재를 등용해야 한다. 17. 다음 중 <보기>의 내용과 관련성이 가장 적은 사자성어는? <보기> 송나라 사람이 밭을 갈다가 토끼가 나무그루에 부딪쳐 목이 부러져 죽는 것을 보고, 그 뒤로는 농사짓는 일을 그만두고 나무그루만 지키고 있었다. ① 膠柱鼓瑟 ② 刻舟求劍 ③ 守株待兎 ④ 狗尾續貂 18. 다음 중 ㉠∼㉣의 어휘적 의미가 옳지 않은 것은? 가을 하늘이란 정말 고양이의 눈알인가 보다. 그렇게 맑던 ㉠마가을 저녁 하늘이 금세 흐려지며 비 올 바람까지 인다. 이어 설마 비야 오랴 싶던 하늘에서는 어느새 빗방울이 듣기 시작 한다. 불과 백여 호가 될까말까 한 이곳 조그마한 간이역 앞 벌에는 이렇게 되어 비를 맞는 사람이 몇 있다. 처음에는, 가을비가 오면 얼마나 오리 하고 그냥들 심상히 여기는 듯했으나, 주위가 점점 컴컴해지면서 빗방울이 굵어지는 품이 좀처럼 업신여길 비가 아님을 깨달으면서는 뛰는 걸음으로 변한다. 그러나 뛴다고 별도리가 없으리라는 걸 깨닫게 되자 이번에는 어디 비 ㉡그을 자리를 찾는다. 마침 역 앞 벌을 길게 가르고 지나가는 개울둑 가까이 초가집이 하나 외따로이 서 있다. ㉢채마를 하는 중국 사람의 집이다. 역 쪽에서 앞 벌 저편에 있는 마을마을로 가던 사람, 그러한 마을들에서 역 쪽으로 오던 사람이 하나 둘 초가집으로 찾아 든다. 처마 밑에라도 들어설 심산으로들 모여드는데, 뜻밖에 이 초가집에는 한 옆구리에 잇달아 지은 빈칸이 하나 있다. 아직 문도 해 달지 않은, ㉣바람벽도 사날 전에 초벽을 바른 듯 아직 흙이 마를 날이 먼 헛간이었다. 긴 장호미 두 개가 한옆에 뉘어 있을 뿐 텅빈 이곳은 잠깐 비 긋기에는 여간 좋은 장소가 아니 었다. -황순원, <물 한 모금> 중에서- ① ㉠ 마가을 – 하늘이 몹시 맑은 가을 ② ㉡ 그을 – 비를 잠시 피하여 그치기를 기다릴 ③ ㉢ 채마 – 먹을거리나 입을 거리로 심어서 가꾸는 식물 ④ ㉣ 바람벽 – 방이나 칸살의 옆을 둘러막는 둘레의 벽 19. 다음 중 어법에 맞게 고친 문장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 인간은 운명에 복종할 수도 있고, 지배할 수도 있다. → 인간은 운명에 복종도 하고 지배도 한다. ② 이 차는 사람이나 짐을 싣고 다닌다. → 이 차는 사람을 태우거나 짐을 싣고 다닌다. ③ 나는 철수에 선물을 주었다. → 나는 철수에게 선물을 주었다. ④ 나는 결코 이 일을 해야 해. → 나는 반드시 이 일을 해야 해. 20. 다음 중 표준어끼리 묶은 것은? ① 깡충깡충, 꼭둑각시, 봉선화, 자장면 ② 깡총깡총, 꼭두각시, 봉숭화, 짜장면 ③ 깡충깡충, 꼭두각시, 봉선화, 짜장면 ④ 깡총깡총, 꼭둑각시, 봉숭화, 자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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