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간다 ·
스토리 10
팀장님간다 · 2021.12.29
1. 안녕하세요운좋게 합격하게 되어서 두번째 합격수기를 쓰게 되었어요. 작년에 국9 합격하고 나서는 7급 준비할 생각은 없었어요. 그런데 대학 졸업 사유로 2년 임용 유예가 가능한데, 이 기간 동안 7급 준비를 안 해보기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수험생활 극초반 때는 목표가 7급이기도 했었고).올해1월부터 7급준비를 시작한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어요....
1. 안녕하세요운좋게 합격하게 되어서 두번째 합격수기를 쓰게 되었어요. 작년에 국9 합격하고 나서는 7급 준비할 생각은 없었어요. 그런데 대학 졸업 사유로 2년 임용 유예가 가능한데, 이 기간 동안 7급 준비를 안 해보기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수험생활 극초반 때는 목표가 7급이기도 했었고).올해1월부터 7급준비를 시작한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어요. 중요한 내용들은 저의 국9 합격수기에많이 담겨있어서 여기서는 간략하게만 말해볼게요2. 필기결과와 체감난이도국어75 헌법100 행정법90 행정학95 지자론95이에요.한달전에 있었던 국7보다 몇배 어려웠지만, 커트는 더 높았어요. 어려웠던 시험에서 괜찮은 결과를 냈다고 생각했지만 남들도 다 마찬가지였어요. 제 점수대가 문닫고 들어갔고, 동점자가 70명대나 되서 33명이나 to를 넘어서 초과합격했어요.3. 국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국어가 75점으로 매우 창렬하죠.. 주변 얘기 들어보면 웬만하면 다들 85점은 나왔기 때문에 75점이 나온것을 스스로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어요,,,면접준비하면서도 내가 국어를 왜 그렇게 못봣을까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남들 다 잘보는 과목에서 못 보니까 굉장히 손해본 것 같았어요독해2문학2문법1씩 틀렸어요. 돌이켜보면 막판 한두달 동안 독해를 소홀히 한거같기도해요. 어차피 독해는 닥치면 잘 풀릴거니까 암기과목에 더 힘을 쏟자는 마인드였는데, 이게 그릇된 생각이었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새로운 독해지문을 풀지 않고 봤던 지문 중에 어려운 지문만 골라서 보고그랬는데 이게 좀 틀려먹었었어요. 여러분은새로운 지문들을 많이 접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문학도 2문제나 틀렸는데 시험이 다가올수록 문학을 소홀히하고 이것이 문학에 대한 감을 잃게 했어요. "지문에 근거한 정답 내기" 이 기본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10점이 나가버렸죠. 스스로 무덤을 팠던 거 같아요4. 헌법과 지자론헌법은 행정법과 거의 방법이 비슷한데 조문집의 중요도가 높다는 게 차이에요. 법과목은 <단원별기출-연도별기출-타시행처의 최신기출-조문집-요약서> 무한루프로 돌려줍니다. 강약조절이나 순서는 개인차에 따라 하시면 돼요.지자론은 행정학 지방자치파트의 각론이죠. 행정학과의 차이는 양이 적은건 맞는데, 짜잘하게 외울게 좀 있어서 마냥~ 양이 적다고 볼순 없다는 느낌이에요. <단원별기출-연도별기출-조문집> 무한루프로 돌려주세요. 이론 단권화는 행정학요약서 지방자치파트에 했어요.5. 교재국어 행정학 행정법은 9급할때랑 연도만 업글해서 똑같이 했어요. 연도별기출은 시험지나라, 타시행처기출은 공기출!헌법은 윤우혁기출문제집, 윤우혁요약서(완전작은책), 전효진조문집지자론은 전부 신용한 교재였어요.인강은안들었고 기본서없었어요 전부 요약서에 단권화했어요.6. 답을 찾는 능력, 개념에 대한 확신이론 공부와 별도로 답을 찾는 능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해요. 선지 4개 중에 확실히 맞는, 확실히 아닌 것을 판별하는 능력 그리고 판별이 어렵더라도 답을 찾는 능력을 간간히 연습해보세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저는 확실하게 안다고 생각되는 기출선지는 컴싸로 x표를 쳤는데, 이 때 정말 확신을 갖고아는 것만 쳤어요. 이 때 약간의 흔들림이 있다면 x표 치면 안되고 더 봐야해요. 개념에 대한 확신은 문제푸는 속도와 자신감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매우 중요해요7. 시험장에서시험순서는 헌법-행정법-지자론-행정학-국어 였어요. 답이 빨리 나오는 법과목부터 풀고 독해가 많은 국어는 마지막에 풀었어요. 완전 뒤죽박죽이라 omr마킹할때 조심해야했어요8. 병행 여부국7 서7 두개를 준비했어요. 그래서 psat과 경제학도 해야되서 계획 세울 때약간 번거로웠어요. 1차 psat에서 떨어져서 경제학 했던게 물거품이 되었지만 후회는 없었어요.4월에 있었던 국회8급도 봤는데 확실히 매년 난도가 낮아지고 있어요 국7준비생이면 보시는 거 강추합니다.9. 공부시간과 휴식월~토는 08시~21시 공부하고 집에가서는 재생목록에 찜해놨던유튜브 보면서 힐링했어요. 일요일은 09시~18시만 공부했어요. 통째로 쉬는 요일은 없었어요.10. 장소9급할 때는 쭉 난공불락(자습형 학원)에서 공부했지만이번에 7급할 때는 1월~5월까지는 집근처 스터디카페에서 하고 이후에 다시 난공불락에 들어갔어요. 물론 스터디카페도 공부가 잘되었지만 저는 스퍼트를 더 끌어올리고 싶었어요. 왕복 1시간이 걸렸지만 열정과 공부효율로 얻은 게 더 컸어요.11. 수험생들께공부하면서 현타가 올 때 저는 스스로 명언을 만들었어요 ㅋㅋ 제가 도움이 됐던 마인드는 "힘들지 않은 건 공부가 아니다" "수험생이라면자존감이 낮아지는 게 당연하다"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비하면 수험생활은 시작에 불과하다" "불안하지 않은 수험생활을 하고 있다면 그게 비정상이고, 불안한 것이 정상이다"이렇게 자기암시를 했던 게 도움이 되었고요, 제가 생각하는 정말 중요한 수험생활의 원칙은 <전체를 생각하지 않고 하루하루에 집중한다>에요. 하루하루도 힘들다면 순간순간에 집중하면 돼요.이렇게 하다보면 어느샌가 자기자신도 모르게 좋은 결과에 더 가까이 가고 있을거에요. 공기출 너무 좋았습니다
팀장님간다 · 2021.10.12
1. 위헌법률심판을 구하는 헌법소원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하여는 재심을 허용하지 아니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법적 안정성의 이익이 재심을 허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구체적 타당성의 이익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쉽사리 예상할 수 있으므로 1항이든 2항이든 재심허용 안됩니다. (판례)2.⑦제68조제2항에 따른 헌법소원이 인용된 경우에 해당 헌법소원과 관...
1. 위헌법률심판을 구하는 헌법소원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하여는 재심을 허용하지 아니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법적 안정성의 이익이 재심을 허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구체적 타당성의 이익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쉽사리 예상할 수 있으므로 1항이든 2항이든 재심허용 안됩니다. (판례)2.⑦제68조제2항에 따른 헌법소원이 인용된 경우에 해당 헌법소원과 관련된 소송사건이 이미 확정된 때에는 당사자는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 (헌법재판소법)
팀장님간다 · 2021.08.17
창을 오래 띄워놓은 후에 그 창에 댓글을 쓰거나 공감비공감표시를 클릭하려고 하면잘못된 요청이라고 하거나 보안정책상 허용되지 않는다고뜨는데이유가 무엇인가요??
팀장님간다 · 2021.05.30
1. 이주대책의 실시 여부는 입법자의 입법정책적 재량의 영역에 속한다. (헌재결 2004헌마19)2. 이주대책 수립.실시 의무를 정하고 있는 토지보상법상 규정은 합의 또는 재량에 의하여 적용을 배제할 수 없는 강행법규이다. (대판 2007다63089)작년부터 이해안갔지만 그냥 외우고있다가 질문해봅니다논점이 모순된다고 생각하는데 맞나요? 아니면 각...
1. 이주대책의 실시 여부는 입법자의 입법정책적 재량의 영역에 속한다. (헌재결 2004헌마19)2. 이주대책 수립.실시 의무를 정하고 있는 토지보상법상 규정은 합의 또는 재량에 의하여 적용을 배제할 수 없는 강행법규이다. (대판 2007다63089)작년부터 이해안갔지만 그냥 외우고있다가 질문해봅니다논점이 모순된다고 생각하는데 맞나요? 아니면 각기 다른 논점일까요?
팀장님간다 · 2021.03.24
1. 판례는 자기완결적 신고에서 부적법한 신고에 대하여 행정청이 일단 수리하였다면, 그 후의 영업행위는 무신고영업에 해당하지 않는다.(X) - 13국회속기직9급 등2. 나이를 속여서 받은 운전면허는 무면허운전이 아니다. (O)운전면허도 자기완결적 신고 아닌가요? 1 2가충돌되는거같네요
팀장님간다 · 2020.11.26
1. 시험기간2. 시험결과3. 프로필4. 제가 했던 방식5. 과목별6. 스마트폰 활용7. 도움이 많이 된 유튜브 영상1.시험기간(2020.3~2020.7)2020년 2월 16일에 자습형 학원에 들어갔습니다. 사실 시작할 때의 목표는 7급이었고, 2021년 시험까지도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들어가자마자 3주 정도 경제학 1회독을 했...
1. 시험기간2. 시험결과3. 프로필4. 제가 했던 방식5. 과목별6. 스마트폰 활용7. 도움이 많이 된 유튜브 영상1.시험기간(2020.3~2020.7)2020년 2월 16일에 자습형 학원에 들어갔습니다. 사실 시작할 때의 목표는 7급이었고, 2021년 시험까지도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들어가자마자 3주 정도 경제학 1회독을 했어요(경제학 수준을 빨리 올려놓을수록 좋다고 해서). 1회독이 끝날 때 즈음, 국가직9급시험이 7월로 연기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저는 문득(?) 생각했어요, “일단 7급은 잠시 미뤄두고 날짜가 빠른 9급시험부터 준비해보자”라고요. 그래서 경제학 뒷부분(국제경제학)도 안 한 채로 다 집어치우고 바로 3월중순쯤부터 9급공부를 시작했습니다.2.시험결과(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 행정학 순)- 지9 : 85 85 85 100 1001배수컷과 10점차이로 떨어졌던 것 같아요(필합컷과는 5점). 난이도는.. 누가 500점 만점이 나왔다 해도 이상하지는 않은 시험이었어요. 이런 시험일수록 공통과목을 잘 봐야 하는데(선택과목의 점수가 짜기 때문), 저는 실수를 많이 해버렸습니다. 쉬운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는 생각에, 자격지심도 들고 많이 힘들었었어요. 동시에 국9를 잘봐야겠다며 이를 갈았습니다.- 국9 : 100 100 75 90 901배수컷과 15점정도(필합컷과는 20점) 차이 나게 넉넉히 필기합격을 했습니다. 지9가 쉬워서였는지 국9는 전체적으로 어렵게 출제되었어요. 행정학이 굉장히 어려웠던 시험(역대급 조정점수)이었는데, 저는 행정학에 투자를 많이 해서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았어요. 근데 어렵든 쉽든, 행정법보다행정학에 더 투자를 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3.프로필(황량)인서울 중위권 4년제 공대 2학년 마치고 휴학토익 890 한능검 1급4. 제가 했던 방식1) 회독과 컴싸 : 방점 말고 正자로 회독수를 표시했습니다. 완벽히 알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컴싸로 X표시 했습니다. 그리고 약 3~4회이후부터는 아는 것이라도 컴싸로 지우지 않았습니다. 3회까지 습득하지 못했다는 것은 나에게는 잘 안 외워지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2) 공기출 적극 활용 : 뒤에서 말할 연도별 기출의 해설을 보는 데에도 쓰고, 무엇보다 최신 타시행처 기출(올해, 작년)을 활용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3) 인강x : x라고는 해놨지만 하나 들은 게 있는데 신용한 행정학 기본강의(20강짜리)입니다. 들은 후에는 직감적으로 혼자 회독하는 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후로는 ㄱㄷㄱ 사이트를 들어가지 않은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회독 시간이 엄청나게 확보가 되어서 합격에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4) 일일 계획 : 범위를 정하지 않고 시간을 정했어요. 정해진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이 하는 방식입니다. 이것의 장점은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것이고, 단점은 느슨해진다는 것이죠. 저는 장점에 끌렸습니다.5) 공부시간 배분 : 보통 하루 10시간(적으면 9시간, 많으면 11시간) 나왔습니다. 지9 전까지는 공통과목을 1시간씩만 하고 남는 시간 모조리 선택과목에 투자했는데 피를 봤었죠. 공통과목의 중요성을 깨닫고 국9 전까지 5과목 동등하게 2시간씩 했습니다.6) 시험시간 배분 : 한국사와 선택과목을 최대한 빨리 풀고 언어과목의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물론 빨리 풀 때 실수가 나올 확률이 올라가지만, 이 실수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무한 회독을 하는 것이죠. 보통 국어 20(이하 전부 내외) 영어 25 한국사 15 행정법 15 행정학 10분 잡았습니다. 15분 정도의 시간이 남는데 이 시간이 정말 소중합니다. 최대한 마킹 빨리 하고 별표 친거 다시 풀어보고 잘 찍어야 합니다.7) 단권화노트 X, 오답노트 X, 요약노트 X이 세 가지 노트들은 효율이 정말 떨어집니다. 말하자면 수능에 적합하고 공시에는 독이에요. 일단 질 좋은 노트를 완성만 하면 좋은 것일 수 있으나, 이 완성하기까지 시간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 시간에 요약서와 기출을 마구마구 회독하면 되는 것이니까요.8) 헷갈노트헷갈리는 것을 과목별로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ex) 농촌진흥, 남면북양 – 32, 34. 이런 식으로 자잘하게 헷갈리는 것들을 죄다 쓰세요. 헷갈리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뭐가 헷갈리는지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5. 과목별1) 국어영역별 교재와 연도별 기출을 활용했고, 인강이나 동형모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연도별 기출교재 : 시험지나라에서 3개년 국서지 맞춤제작최근 기출 경향을 분석하려고 구매했어요. 3개년이면 충분히 경향을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어떤 영역이 강세인지, 어떤 영역은 안 해도 되는지 스스로 알아가니까 더 도움이 되었어요.① 독해교재 : 권규호 개기문 기출편, 동형편독해 감을 매일 잃지 않으려고 좋은 교재를 물색하다가 발견했습니다. 실제로 퀄리티도 좋아서 추천드려요. 틀리거나 어려운 지문은 별표해두고 회독했습니다. 하나 팁을 드리자면, 속독의 바탕은 정독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험장에서는 정독하고 앉아있을 순 없잖아요? 그래서 평소에 정독을 “체화”시켜서 속독하는 법을 만드는 거에요.② 문법교재 : 이선재 수비니겨크게 “국어 문법”과 “국어 규범”으로 나뉘는데, 3개년 분석 결과 사실상 국어 문법에 치중되어 나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국어 문법을 집중 회독하고, 국어 규범에서는 “띄어쓰기”나 “사이시옷”등 굵직한 개념들만 정복하면 돼요.③ 문학교재 : 고혜원 신의한수 문학편 (중도하차함)9급국어를 공부할 때는 문학 공부를 따로 안하고 연도별 기출에 나오는 정도만 하면 된다고 봅니다. 침착하게만 풀면 배경지식 없이 맞출 수 있는 문제들만 나온다는 의미에요. 처음에는 그래도 문학 교재 하나 정도는 있어야지 하고 샀다가, 다른거 할 것도 많고 해서 중도하차했습니다.④ 한자교재 : 필수생활한자 1800 8급-3급다른 영역들처럼 3개년을 분석해본 결과, (1) 난도가 있는 한자들은 3급이나 4급정도, (2) 동사와 명사 위주로 나오고 형용사는 거의 안 나오고, (3) 최근으로 올수록 혼동한자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라는 것을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공부할 때는, 3.4급 동사 명사만 했습니다(이것만 해도 많습니다). 혼동한자는 주로 낮은 급수(5~8급)에서 나오는데, 공부하다보면 뭔지 아실 거에요.2) 영어저는 고등학교때부터 그나마 있는 장점이 영어(특히 어휘)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감을 가지고 공시에 입문했는데, 공시 영어의 어휘는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영역별 교재와 연도별 기출을 활용했고, 인강은 듣지 않았습니다.Ⓞ 연도별 기출교재 : 시험지나라에서 3개년 국서지 맞춤제작국어처럼 최근의 경향성을 파악하는 용도였습니다.① 어휘교재 : X교재는 따로 없었어요. 기출문제와 데일리테스트에서 얻는 어휘의 양이면 충분할 것 같았습니다. 모르는 단어들은 단어장에 적고 쌓인 양을 일정 분량씩 매일 봤어요.② 독해교재 : 이동기 독해원리 완성편괜찮은 독해연습 교재를 물색하다가 결정했습니다. 국어 독해와 마찬가지로 신문 기사의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듯 읽는 연습을 했습니다. 아래에 도움된 유튜브 영상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③ 문법교재 : 이동기 핵심문법 100포인트문법을 따로 공부하기엔 시간이 아깝고, 아예 안 하자니 놓치는 내용이 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아무래도 빠지는 내용들이 좀 있어서, 다른 교재에서 얻은 내용들을 가지고 단권화했습니다.④ 실전연습교재 : 해커스 실전동형 1권영어만 유일하게 동형모의고사를 활용했습니다. 점수가 안 나오는 회도 많았는데, 점수보다는 실전모의를 한다는 것에 의의를 뒀습니다. 평소에 독해를 하는 방식과 시험장에서 독해를 하는 방식이 다를 것이기 때문입니다(긴장 등으로 인해).3) 한국사기출과 기본서를 활용했고, 동형모고나 인강은 듣지 않았습니다.Ⓞ 연도별 기출교재 : 시험지나라에서 국서지 3개년① 기본서교재 : 메가스터디 한능검 기출외전전에 한능검을 준비했었던 교재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개념은 한능검 교재로 콤팩트하게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공시 교재는 따로 없었습니다. 빠지는 내용들이 많아서 단권화했습니다.② 단원별 기출교재 : 통큰 공무원기출예전에 대학공부랑 병행해볼까 하다가 3일만에 치워버린 교재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해설이 정말 친절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4) 행정법① 단원별 기출 : 전효진 기출문제집여기에 있는 선지를 다 볼 필요가 없어요. “7개년 국서지 + 최근 2개년 타시행처”는 모든 선지를 보고, “나머지 문제”는 정답선지만 봤습니다. 사실 이렇게 해도 많아요.② 기본서 : 전효진 한권 행정법총론행정법에 한해서는 기본서가 필수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필수로 따지면 단원별 기출이 필수입니다. 그러나 필수는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 부분도 확실히 있기 때문에, 최대한 콤팩트한 기본서가 좋습니다.③ 연도별 기출 : 시험지나라에서 6개년 국서지사실 처음에는 열정에 타올라서 12개년치를 주문했었어요. 그런데 단원별 기출을 풀다보니까, 6개년 넘어가버리면 경향도 다르고 어차피 필수지문들은 6개년 안에 다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6개년만 했어요. 연도별 기출의 최대 장점은 단원별 기출과는 다른 느낌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시험이란 게 한 단원만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 시험 안에서 여러 단원이 어떻게 구성되어 출제되는지 몸소 느낄 수 있는 게 참 좋았습니다.+ 용어 정리 필수 : 문장이 통째로 잘 외워진다면야 용어 좀 몰라도 상관없을거에요. 근데 확실히 용어를 잡아 가니까, 문장도 더 잘 외워지고, 효자 과목의 느낌이 다가왔습니다.5) 행정학①단원별 기출 : 신용한 기출문제집행정학은 행정법과 약간 다른게 있어요. 행정법은 선지를 통째로 암기할수록 좋지만, 행정학은 선지 암기한다고 다가 아니에요. 그 선지를 봤을 때 떠오르는 게 많을수록 좋습니다.②기본서 : 신용한 합격노트1000페이지짜리 기본서도 사긴 했는데, 이거 보고 있다가 도저히 단기합격의 가망이 없을 것 같아서 합격노트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합격노트와 단원별 기출은 같이 가는 게 매우 좋아요. 기출이 나오는 방식도 확인하고, 부족한 내용들은 합격노트에 단권화했습니다.③연도별 기출 : 시험지나라에서 6개년 국서지단원별 기출 풀다가 이걸 풀면 체감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이 자체로도 도움이 많이 돼요.6. 스마트폰활용스마트폰이 없었으면 단기합격이 힘들었을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식사시간, 등원하원시간에 틈틈이 내가 부족한 개념들을 봐준 게 엄청 컸습니다.1) Quizlet : 외국 플랫폼인데, 나만의 낱말카드를 만들 수 있어요. pc로 만들고 모바일어플로도 틈틈이 볼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2) 메일 이용 : 헷갈리는 개념들을 문서로 작성해서 내게쓰기메일로 보내고, 모바일로 열어서 보고 다녔어요.3) 틈틈공무원 어플 : 과목별로 있는데, 최근기출업뎃이 느리다는게 단점이에요. 가장 최근 것이 18년도이기도 하고 그럽니다만, 간편하게 기출을 풀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입니다. 잠금화면으로 설정 가능해서 습관적으로 폰을 켰을 때 한 문제씩 풀고 지나갈 수 있다는 것도 좋아요.4) sns어플은 지우는 게 좋아요7. 도움이 많이 된 유튜브 영상1) 9개월 만에 사법고시 합격한 변호사가 말하는 위험한 공부법 (이윤구변호사)2) 장수생으로 가는 지름길, 서브노트 (이윤구변호사)3) 단권화, 책으로 해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이윤구변호사)4) 올바른 영어 독해와 해석법 (천쌤TV)5) 회독법의 원리와 방법, 제대로 알고 하자 (이윤구변호사)6) 진짜 공부 고수가 공개하는 기본서 회독법 및 암기 비법 (난공TV)7) 김덕관 데스캠프 영상 (공랩)
팀장님간다 · 2020.11.11
사고 안써버린 책들입니다!1. 전효진 행정법총론(2020) 1권, 2권 <새 책> <권당 12000원> <합쳐서 20000원>2. 전효진 행정법 최근 1년 기출문제집(2020) <새 책> <5000원>3. 써니 행정법 SOS(2020), 옳은지문워크북(2020) <새 책> <합쳐서 10000원>4. 윤우혁 미니헌법(2020) <앞부분30p정도...
사고 안써버린 책들입니다!1. 전효진 행정법총론(2020) 1권, 2권 <새 책> <권당 12000원> <합쳐서 20000원>2. 전효진 행정법 최근 1년 기출문제집(2020) <새 책> <5000원>3. 써니 행정법 SOS(2020), 옳은지문워크북(2020) <새 책> <합쳐서 10000원>4. 윤우혁 미니헌법(2020) <앞부분30p정도 형광펜 약간, 이외 깔끔> <10000원>5. 난알아 공무원 한국사(2021) <새 책> <7000원>
팀장님간다 · 2020.08.21
금오신화는세조대에만들어진걸로알고있었는데저술연도가1470년이고,성종의재위시기가1469년인걸로보아성종대가맞는건가요??제가잘못알고있었나요?
팀장님간다 · 2020.08.18
된소리되기는교체인지첨가인지항상헷갈리다가..둘다해당된다는걸알게됨교체1.안울림소리뒤에안울림예사소리ex)국밥교체2.ㄹ,ㄴ,ㅁ(어간받침이나어미)뒤에예사소리ex)넓게,할것을,젊다교체3.한자어ㄹ뒤에ㄷㅅㅈex)갈등첨가.울림소리뒤에안울림예사소리ex)등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