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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2026.04.04
[국가직 9급 응시율 75.0%, 실제 경쟁은 어디서 드러났나]
국가직 9급 공채의 실제 경쟁 강도는 원서접수 경쟁률보다 필기 응시율에서 더 또렷하게 드러난다. 2026년 4월 4일 치러진 국가공무원 9급 필기시험에서 응시대상자 10만8578명 중 8만1479명이 시험을 치러 응시율은 75.0%를 기록했다. 지난해 75.2%보다 0.2%포인트, 2024년 75.8%보다 0.8%포인트 낮다. 다만 지원 열기 자체가 약해졌...
국가직 9급 공채의 실제 경쟁 강도는 원서접수 경쟁률보다 필기 응시율에서 더 또렷하게 드러난다. 2026년 4월 4일 치러진 국가공무원 9급 필기시험에서 응시대상자 10만8578명 중 8만1479명이 시험을 치러 응시율은 75.0%를 기록했다. 지난해 75.2%보다 0.2%포인트, 2024년 75.8%보다 0.8%포인트 낮다. 다만 지원 열기 자체가 약해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앞서 원서접수 단계에서는 3,802명 선발에 10만8718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8.6대 1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접수 숫자와 실제 응시 숫자 사이의 차이를 함께 봐야 올해 수험시장의 온도를 더 정확히 읽을 수 있다.이제 수험생의 관심은 다음 일정으로 넘어간다. 국가공무원 채용 일정에 따르면 필기 합격자는 2026년 5월 8일 발표되고, 면접은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최종합격자 발표는 6월 19일 예정돼 있다. 결국 올해 국가직 9급 시험은 높은 접수 경쟁률과 75.0%의 응시율이라는 두 숫자를 함께 남겼다. 화려한 지원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시험장에 들어간 8만1479명이라는 점, 그리고 그 숫자가 올해 경쟁의 실제 크기를 보여준다는 사실이다.참고 자료
  • 뉴스1, 2026년 4월 4일,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 응시율 관련 기사
  •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채시험 원서접수 결과
  •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일정 안내
뉴스 · 2026.04.01
[회계사 시험 열기 주춤…응시자·경쟁률 5년 새 최저]
2026년도 제61회 공인회계사 1차시험에는 1만4614명이 원서를 내 전년보다 1921명 줄었다. 예상 합격인원 2800명을 기준으로 한 접수 경쟁률은 5.22대 1이었다. 실제 시험에는 1만2263명이 응시해 2816명이 합격했고, 응시자 기준 경쟁률은 4.4대 1로 집계됐다. 접수와 응시 단계 모두 최근 5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이다.지원 감소의 배경...
2026년도 제61회 공인회계사 1차시험에는 1만4614명이 원서를 내 전년보다 1921명 줄었다. 예상 합격인원 2800명을 기준으로 한 접수 경쟁률은 5.22대 1이었다. 실제 시험에는 1만2263명이 응시해 2816명이 합격했고, 응시자 기준 경쟁률은 4.4대 1로 집계됐다. 접수와 응시 단계 모두 최근 5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이다.지원 감소의 배경에는 합격 이후 실무수습기관을 구하지 못하는 이른바 미지정 회계사 문제가 있다. 회계법인 채용이 줄면 시험을 통과해도 수습과 등록이 늦어질 수 있다. 인공지능이 저연차 업무에 미칠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자격 취득 뒤의 진로를 이전보다 보수적으로 평가하는 흐름도 나타난다.금융당국은 수습기관 확대와 선발제도 개선, 인공지능 시대의 회계 전문성 강화를 논의하고 있다. 시험의 매력은 합격자 수만이 아니라 자격 취득 뒤 안정적으로 실무에 진입할 수 있다는 신뢰에서 나온다. 경쟁률 하락이 일시 조정인지 구조 변화인지는 수습 병목을 얼마나 줄이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참고 자료
  • 금융위원회, 「2026년도 공인회계사 제1차시험 합격자 2,816명 발표」(2026. 3. 31.)
  • 파이낸셜뉴스·뉴스1, 공인회계사 1차시험 지원자와 경쟁률 보도
  • 뉴시스, 공인회계사 1차시험 합격자 2,816명 발표 보도
  • 경향신문, 공인회계사 수습기관 부족 개선 논의 보도
뉴스 · 2026.04.01
[소방공무원 체력시험 6개 종목, 최종평가 25% 반영]
2026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은 필기시험 뒤 체력·종합적성·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정한다. 체력시험은 악력, 배근력, 앉아윗몸앞으로굽히기, 제자리멀리뛰기, 윗몸일으키기, 왕복오래달리기 등 6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총점 60점 가운데 30점 이상을 받아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고, 일부 응시자는 무작위 도핑검사 대상이 된다.소방청은 당초 2367명이던 선발...
2026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은 필기시험 뒤 체력·종합적성·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정한다. 체력시험은 악력, 배근력, 앉아윗몸앞으로굽히기, 제자리멀리뛰기, 윗몸일으키기, 왕복오래달리기 등 6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총점 60점 가운데 30점 이상을 받아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고, 일부 응시자는 무작위 도핑검사 대상이 된다.소방청은 당초 2367명이던 선발계획을 2891명으로 확대했지만 평가 기준을 완화하지는 않았다. 최종 성적에는 필기 50%, 체력 25%, 면접 25%가 반영된다. 채용 규모가 커져도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필요한 신체 역량과 판단력을 함께 확인한다는 원칙은 유지된다.수험생에게 체력시험은 필기 합격 뒤 덧붙는 부가 절차가 아니다. 전체 점수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일정한 최저기준도 적용되므로 필기 준비와 병행해 종목별 기록을 관리해야 한다. 소방 채용은 지식, 체력, 공직 태도를 각각 확인하는 복합 선발이라는 점에서 일반 공채와 준비 방식이 다르다.참고 자료
  • 뉴시스, 2026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시험 현장 보도
  • 소방청 공고 제2026-1호, 2026년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
  • 소방청 공고 제2026-8호, 2026년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 변경공고
  • 소방청, 2026년 소방공무원 채용 필기시험 합격자 공고
뉴스 · 2026.03.31
[인천 지방직 경쟁률 7.9→4.5대 1, 선발 인원 899명 늘어]
인천시의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는 1537명 선발에 6980명이 지원해 평균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638명 모집에 5026명이 지원해 7.9대 1이었다. 올해 지원자도 늘었지만 선발 인원이 899명 확대되면서 평균 경쟁률은 크게 낮아졌다.인천시와 옹진군, 8개 자치구 모집은 4.6대 1, 강화군은 2.6대 1이었다....
인천시의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는 1537명 선발에 6980명이 지원해 평균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638명 모집에 5026명이 지원해 7.9대 1이었다. 올해 지원자도 늘었지만 선발 인원이 899명 확대되면서 평균 경쟁률은 크게 낮아졌다.인천시와 옹진군, 8개 자치구 모집은 4.6대 1, 강화군은 2.6대 1이었다. 모집단위 가운데 도시계획 9급은 22대 1로 가장 높았다. 전체 평균이 낮아졌다고 모든 직렬의 합격 문턱이 같은 폭으로 내려간 것은 아니다. 수험생은 평균보다 지원 직렬의 선발 인원과 세부 경쟁률을 함께 봐야 한다.대규모 증원은 신설 자치구 출범 등 늘어난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경쟁률 하락을 공직 선호 약화로만 해석하기보다 채용 구조가 크게 바뀐 결과로 읽을 필요가 있다. 필기시험은 6월 20일에 실시됐고 합격자 발표는 7월 16일로 예정됐다.참고 자료
  • 인천광역시,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 인천광역시인사위원회 공고 제2026-19호,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
  • 연합뉴스, 인천시 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4.5대 1 보도
  • 인천광역시, 2025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뉴스 · 2026.03.28
[법학교수회 변호사시험 합격률 80% 요구, 로스쿨 교육 정상화 촉구]
한국법학교수회는 2026년 3월 총회 결의문을 통해 변호사시험 합격률을 80%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교수회는 현재의 합격 구조가 법학전문대학원을 다양한 법률가를 양성하는 교육기관보다 시험 준비기관에 가깝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한다. 학생들이 시험과 직접 연결된 과목에 집중하면서 선택과목과 특성화 교육이 위축된다는 문제의식이다.법무부가 발표한 20...
한국법학교수회는 2026년 3월 총회 결의문을 통해 변호사시험 합격률을 80%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교수회는 현재의 합격 구조가 법학전문대학원을 다양한 법률가를 양성하는 교육기관보다 시험 준비기관에 가깝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한다. 학생들이 시험과 직접 연결된 과목에 집중하면서 선택과목과 특성화 교육이 위축된다는 문제의식이다.법무부가 발표한 2025년 제14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는 1744명으로 전체 응시자 기준 합격률은 52.28%였다. 초시 합격률은 74.78%, 5년·5회 응시기회를 모두 반영한 누적 합격률은 88.29%였다. 어떤 기준을 택하느냐에 따라 제도의 평가가 달라지는 만큼, 80% 요구도 단순한 증원론이 아니라 변호사시험을 자격검정과 선발시험 중 어디에 둘 것인지에 관한 논쟁으로 봐야 한다.합격률을 높인다고 교육과 취업 문제가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법률시장 수요와 실무수습, 청년 변호사의 진입 여건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 다만 낮은 합격 가능성이 교육과정을 시험과목 위주로 좁힌다면 로스쿨 도입 당시의 교육 중심 모델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참고 자료
  • 파이낸셜뉴스, 한국법학교수회 변호사시험 합격률 80% 요구 보도
  • 아시아경제, 변호사시험 합격률과 법학교육 위기 보도
  • 법무부, 제14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1744명 발표 및 시험관리 강화 방안
  •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한국법학교수회, 미래의 희망 로스쿨
뉴스 · 2026.03.27
[지역 15년 거주자 공무원시험 3% 가점, 2027년부터 단계 적용 추진]
정부는 근무 예정 지역을 정해 선발하는 공무원시험에서 장기 거주자에게 가점을 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해당 지역에 15년 이상 산 응시자는 필기시험 과목별 만점의 3%를 받을 수 있다. 가점으로 합격하는 인원은 선발예정 인원의 10% 이내로 제한하고, 취업지원대상자 등 다른 가점과 겹치면 하나만 선택하도록 설계했다.거주지 요건도 직종별 차이를 줄이는 방향으로...
정부는 근무 예정 지역을 정해 선발하는 공무원시험에서 장기 거주자에게 가점을 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해당 지역에 15년 이상 산 응시자는 필기시험 과목별 만점의 3%를 받을 수 있다. 가점으로 합격하는 인원은 선발예정 인원의 10% 이내로 제한하고, 취업지원대상자 등 다른 가점과 겹치면 하나만 선택하도록 설계했다.거주지 요건도 직종별 차이를 줄이는 방향으로 정비된다. 해당 지역에서 3년 이상 살았거나 최종시험일까지 거주 중인 사람, 지역 소재 학교에 재학하거나 졸업한 사람이 지역별 채용에 응시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맞추는 내용이다. 국가직 9급 지역 구분모집 비중은 2027년 8%, 2028년 10%로 단계적으로 늘리고 모집 직류도 확대할 계획이다. 국가·지방공무원은 2027년부터 새 기준을 적용하되 첫해에는 기존 요건을 병행하고, 경찰·소방은 2028년 시험부터 적용할 예정이다.지역 연고가 공직 적합성을 곧바로 보장하는 것은 아니어서 역차별과 실효성 논의는 남아 있다. 다만 이번 개편은 전국 단일 경쟁에 가까웠던 채용을 지역 정착 정책과 연결하려는 시도다. 수험생은 가점 숫자만 볼 것이 아니라 적용 직렬, 거주기간 산정 방식, 중복가점 제한을 최종 공고에서 확인해야 한다.참고 자료
  • 뉴시스, 지역 장기 거주자 공무원시험 가점 도입 보도
  • 인사혁신처, 지역 거주 인재 공직 진출 확대 등 채용제도 개선
  • 법제처, 공무원임용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 법제처, 지방공무원 임용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 노컷뉴스, 지역인재 공무원 가산점과 지역채용 확대 보도
뉴스 · 2026.03.27
[국가직 9급·우정9급 필기 앞둔 막판 전략, 오답·시간관리 집중]
2026년 우정9급 계리직 필기시험은 3월 28일, 국가직 9급 필기시험은 4월 4일에 치러졌다. 시험 직전에는 새로운 범위를 넓히기보다 오답과 시간 배분, 수면 시간을 실제 시험 조건에 맞추는 편이 효과적이다. 알고 있는 내용을 제한된 시간 안에 정확히 꺼내는 연습이 마지막 점수에 더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국가직 9급 원서접수 경쟁률은 평균 28....
2026년 우정9급 계리직 필기시험은 3월 28일, 국가직 9급 필기시험은 4월 4일에 치러졌다. 시험 직전에는 새로운 범위를 넓히기보다 오답과 시간 배분, 수면 시간을 실제 시험 조건에 맞추는 편이 효과적이다. 알고 있는 내용을 제한된 시간 안에 정확히 꺼내는 연습이 마지막 점수에 더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국가직 9급 원서접수 경쟁률은 평균 28.6대 1이었고, 우정9급 계리직은 지역별 차이가 컸다. 경북지방우정청 일반모집은 130.5대 1을 기록했다. 평균 수치만 보고 준비 강도를 판단하기보다 자신이 응시하는 직렬과 지역의 경쟁 구조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계리직처럼 우편·예금·보험의 세부 규정이 섞인 시험은 단권화한 자료와 반복 오류를 중심으로 마무리할 필요가 있다.막판 공부의 목표는 새로운 지식을 최대한 늘리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줄이는 데 있다. 문제 풀이 순서를 고정하고, 실제 시험 시간에 맞춰 집중력을 끌어올리며, 취약 범위 가운데 반복해서 틀리는 부분부터 정리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참고 자료
  • 뉴시스, 공무원 채용시험 직전 학습전략 보도
  •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 9급 공채 경쟁률 28.6대 1
  •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 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채시험 원서접수 결과
  • 우정인재개발원, 2026년도 우정9급 계리직 필기시험 일시·장소 및 응시자 준수사항
  • 우정인재개발원, 2026년도 우정9급 계리직 원서접수 결과
뉴스 · 2026.03.22
[어학성적 5년 인정, 어학병 지원도 사전등록의 시대가 됐다]
어학병 등 모집병 지원에 쓰이는 어학성적 인정기간이 2년에서 5년으로 확대된다. 병무청은 2027년 1월 입영대상자부터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에 사전등록을 마친 성적을 5년간 인정할 방침이다. 공무원 채용시험에서 먼저 운영한 어학성적 사전등록 방식이 병역 지원 절차로도 이어지는 셈이다.어학시험은 준비 비용과 응시 일정의 부담이 커 인정기간이 짧으면...
어학병 등 모집병 지원에 쓰이는 어학성적 인정기간이 2년에서 5년으로 확대된다. 병무청은 2027년 1월 입영대상자부터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에 사전등록을 마친 성적을 5년간 인정할 방침이다. 공무원 채용시험에서 먼저 운영한 어학성적 사전등록 방식이 병역 지원 절차로도 이어지는 셈이다.어학시험은 준비 비용과 응시 일정의 부담이 커 인정기간이 짧으면 같은 실력을 다시 증명하기 위해 시험을 반복해야 했다. 인정기간이 늘어나면 재응시 부담은 줄지만, 성적이 자동으로 연장되는 것은 아니다.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에 지정된 시스템에 성적을 등록해 공적으로 확인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사전등록 대상이 아닌 어학시험은 시행기관이 발급한 성적표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따라서 지원하려는 모집 분야가 어떤 시험과 등록 방식을 인정하는지 병무청의 최종 공고에서 확인해야 한다. 이번 제도의 핵심은 시험 횟수를 일률적으로 줄이는 데 있지 않고, 이미 취득한 성적을 정해진 절차에 따라 오래 활용할 수 있게 하는 데 있다.참고 자료
  • 뉴시스·다음, 어학병 지원 시 어학성적 인정기간 2년에서 5년으로 확대 보도(2026. 3. 18.)
  • 뉴스핌, 카투사·어학병 어학성적 인정기간 확대 보도(2026. 3. 18.)
  •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 어학성적 사전등록 안내
  • 사이버국가고시센터, 어학성적 사전등록 안내
뉴스 · 2026.03.09
[5급 공채·외교관 1차 응시율 67.8%, 1만1778명 중 7984명 응시]
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과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에는 응시대상자 1만1778명 가운데 7984명이 참여해 응시율 67.8%를 기록했다. 2024년 70.5%, 2025년 68.8%에 이어 3년째 낮아졌다. 원서를 낸 뒤 실제 시험장까지 준비를 이어간 인원이 줄어든 것이다.올해 선발예정 인원은 381명이고 원서접수 단계에서는 1만1903...
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과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에는 응시대상자 1만1778명 가운데 7984명이 참여해 응시율 67.8%를 기록했다. 2024년 70.5%, 2025년 68.8%에 이어 3년째 낮아졌다. 원서를 낸 뒤 실제 시험장까지 준비를 이어간 인원이 줄어든 것이다.올해 선발예정 인원은 381명이고 원서접수 단계에서는 1만1903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31.2대 1이었다. 제1차시험은 3월 7일에 치러졌으며, 제2차시험은 행정직·외교관후보자와 과학기술직이 6월 말과 7월 초에 나뉘어 진행된다. 높은 경쟁률뿐 아니라 여러 관문을 장기간 준비해야 한다는 점이 이 시험의 부담을 키운다.응시율은 접수 당시의 의사와 시험 당일까지 유지한 준비 사이의 차이를 보여준다. 5급 공채처럼 호흡이 긴 시험에서는 공부량과 함께 체력, 생활 리듬, 단계별 일정 관리가 완주 가능성을 좌우한다.참고 자료
  • 연합뉴스, 국가공무원 5급·외교관 1차시험 응시율 보도
  •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계획 공고
  •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원서접수 결과
  •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제1차시험 응시현황
뉴스 · 2026.03.09
[경남교육청 지방공무원 179명 선발, 교육행정 127명]
경상남도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179명을 선발한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이 127명으로 가장 많고 시설관리 15명, 운전 13명, 사서 11명, 전산 6명, 기록연구사 3명 등이 뒤를 잇는다. 장애인 14명과 저소득층 3명, 국가유공자 추천 6명은 구분 모집한다.제1회 시험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원서를 받아 6월 20일 필기를 실시한다. 기술...
경상남도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179명을 선발한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이 127명으로 가장 많고 시설관리 15명, 운전 13명, 사서 11명, 전산 6명, 기록연구사 3명 등이 뒤를 잇는다. 장애인 14명과 저소득층 3명, 국가유공자 추천 6명은 구분 모집한다.제1회 시험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원서를 받아 6월 20일 필기를 실시한다. 기술계고 졸업자 대상 제2회 경력경쟁채용은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하고 10월 31일 필기를 치른다. 직렬에 따라 면접과 최종발표가 연말까지 이어지므로 자신이 지원하는 회차를 구분해서 확인해야 한다.교육행정처럼 대규모로 뽑는 직렬과 시설관리·운전·기록연구처럼 자격이나 경력이 필요한 직렬은 준비 조건이 다르다. 9급 거주지 요건, 연구사 학력·자격 기준, 제출서류를 공고문에서 먼저 확인해야 점수 준비가 실제 응시로 이어질 수 있다.참고 자료
  • 뉴시스, 경남교육청 지방공무원 179명 신규채용 보도
  • 경상남도교육청,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 공고
  • 경상남도교육청,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 사전 안내
  • 온라인 교직원 채용, 지방공무원 원서접수 안내
뉴스 · 2026.03.09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149명 선발, 교육행정 102명]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149명을 선발한다. 제1회 시험에서는 교육행정 102명을 비롯해 전산 5명, 사서 8명, 시설관리 20명 등 144명을 뽑는다. 상업계고 우수인재 수습직원 3명과 기술계고 졸업자 대상 경력경쟁 2명은 별도 전형으로 선발한다.제1회 시험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원서를 받아 6월 20일 필기를 실시한다. 상업계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149명을 선발한다. 제1회 시험에서는 교육행정 102명을 비롯해 전산 5명, 사서 8명, 시설관리 20명 등 144명을 뽑는다. 상업계고 우수인재 수습직원 3명과 기술계고 졸업자 대상 경력경쟁 2명은 별도 전형으로 선발한다.제1회 시험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원서를 받아 6월 20일 필기를 실시한다. 상업계고 우수인재 전형은 7월 말 접수 후 8월 29일, 기술계고 경력경쟁은 8월 말 접수 후 10월 31일에 시험을 치른다. 같은 교육청 채용이라도 전형별 일정이 다르므로 접수 회차를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교육행정 장애인·저소득층과 사서 장애인 모집은 구분 선발하고, 기술계고 전형에는 관련 전문교과 이수비율 기준이 적용된다. 수험생은 전체 선발 인원보다 자신이 지원할 전형의 응시요건과 제출서류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참고 자료
  • 뉴시스,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 보도
  • 부산광역시교육청,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
  • 부산광역시교육청,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 안내
  • 온라인 교직원 채용, 지방공무원 원서접수 안내
뉴스 · 2026.02.24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사회복지직 확대, 부산 176명·광주 107명]
2026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복지직 채용을 늘렸다. 부산은 지난해 5명에서 176명, 광주는 11명에서 107명, 대구는 19명에서 108명, 울산은 선발이 없던 지난해와 달리 59명을 계획했다. 전체 채용 확대 가운데 복지 분야의 증가 폭이 특히 크다.통합돌봄은 노인·장애인·퇴원 환자 등이 살던 지역에서...
2026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복지직 채용을 늘렸다. 부산은 지난해 5명에서 176명, 광주는 11명에서 107명, 대구는 19명에서 108명, 울산은 선발이 없던 지난해와 달리 59명을 계획했다. 전체 채용 확대 가운데 복지 분야의 증가 폭이 특히 크다.통합돌봄은 노인·장애인·퇴원 환자 등이 살던 지역에서 의료와 요양, 주거, 일상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시군구가 서비스를 연결하는 제도다. 현장 공무원은 신청을 접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필요를 파악해 여러 기관의 지원을 조정해야 한다. 정책 시행에는 예산과 시설뿐 아니라 사례관리 인력이 필요하다.채용 확대가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려면 신규 인력의 교육과 업무분담도 함께 준비돼야 한다. 복지직 수험생에게는 선발 인원이 늘어난 기회인 동시에 지역 자원 파악과 기관 간 조정 역량이 더 중요해지는 변화다.참고 자료
  • 경향신문, 통합돌봄 확대와 사회복지 공무원 채용 보도
  •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전국 시행 준비 간담회
  • 부산광역시,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 공고
  • 울산광역시,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